1002호 목차 › 지혜의 말씀
고린도전서 13장 11절
1002호 · 2019-05-12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린도전서 13장 11절)
언제까지나 제자로만 머물러 있는 것은
스승에 대한 보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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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린도전서 13장 11절)
언제까지나 제자로만 머물러 있는 것은
스승에 대한 보답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