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988호 목차 › 커버스토리

그대들 덕분이라오

988호 · 2019-02-03

그대들은

따뜻한 목화 꽃 솜이불

날 단잠을 재웠고

한 여름 모시적삼 더위를 떨쳤지

그대들은 주님의 선물

날 은혜의 강물에 배 띄워

배 안에서 세계의 바다로 나갈 길 열었지

이 모두 당신들 희생의 기도와

주님의 은혜일뿐이라오

그 날 그 시

내 주인 물으신다면

목화 꽃 당신들 덕분이라 말하리다

물 없는 사막

눈 덮인 산야

마다않고 따라온 당신들

그 날 그 시에

주 앞에 날 내 노시구려

칭찬과 면류관 씌워주시리다

2013. 4. 23

朋友

988호 다른 글

Text 주일설교
지혜의 말씀
Cartoon
붕우칼럼
세상을 보는 창
교단소식
객원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