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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호 목차 › 붕우칼럼

친구 노력아! 고맙다

759호 · 2014-09-12

아~ 참으로 멋져부러. 역시!

나의 동역자 예수중심교인은 위대했다. 왜냐하면? 늘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한다는 표적과 믿음을 보여준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집회가 있기까지 뒤에는 보이지 않는 많은 수고의 손길이 녹아내림을 알기에 더욱 위대했다. 난 오늘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또한 그날 주 앞에서 자랑할 것이다. 저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영광된 작품을 주님께 드릴 수 있었다고 다시 한 번 지면을 통해 수고한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한다.

이제 우리가 조심할 것은 ‘잔치 끝나고 도적 든다’는 옛말처럼, 마귀의 공격을 받지 않으려면 더욱 기도의 불을 밝혀야 한다는 것이다. 불을 밝혀야 어두움이 근접할 수 없기에 깨어있어야 함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더욱 겸손히 면류관 벗어 주님께 드리고, 섰다고 자랑 말고 더욱 낮아져서 사랑의 법, 섬김의 자세로 돌아가서 저~북녘 땅 심장부 평양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날을 꿈꾸어 보자. 사랑 속에만 평화가 있고 평화 속에만 자유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힘을 기르며 준비하자. 이를 내 가정에서부터 이뤄보자. 내 가정이 튼튼해야 우리의 삶이 신바람난다. 또한 기업과 교회와 국가가 튼튼하다. 우리 스스로 분쟁하지 말고 스스로 사랑하자. 분쟁은 멸망이요, 사랑은 생명이 약동하며 기쁨의 춤을 불러오는 묘약이다. 우리 이제 나의 유익보다 상대의 유익을 구해보자. 반드시 이 땅에 평화의 종소리가 사랑을 타고 울려 퍼질 것을 확신한다. 사랑과 평화만이 우리의 삶을 살찌게 만드는 보약이다. 우리 먼저 사랑하자. 이웃의 고통을 사랑으로 덜어주자.

함께 자유와 평등의 행복을 위해~~

모든 가정에 주님 축복을 기원하며!

2014년 9월 9일 朋友 이초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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