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할렐루야!
대망의 2014년! 우리 모두 희망의 배를 띄워 봅시다.
물론 가는 길에 폭풍도 만나고, 거센 파도도 만나겠지요.
그러나 우리 두려워 말고 강하고 담대합시다.
왜냐하면, 주님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 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앞에 있는 폭풍과 파도는 허상에 불과합니다.
실상은 당신의 생각과 마음속에 있는 믿음이라는 걸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믿음이 무엇입니까? 믿음이란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목적 없는 훈련은 시키지 않습니다.
거센 파도가 유능한 해군을 만들듯, 우리 인생사 고난과 역경은
삶의 질을 높이는 믿음의 성장 촉진제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공짜는 이 세상에 없듯이, 노력과 훈련의 대가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누구시냐고요?
하나님은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시는 분이지요(눅18:27).
그리고 내가 여러분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은
내가 할 일은, 내가 최선을 다하고 주님께 맡겨야죠. 안 그렇습니까?
또한 우리가 기억하고 명심할 것은
예수님은 ‘이것이면 돼’ 하는 사람보다,
‘이것이라야 돼’ 하는 분명한 사람과 함께 일한다는 사실입니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 , 이 정신 버립시다.
소망과 꿈은 반드시 대가를 요구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우리, 도전과 모험이란 묘약을 먹고 꿈을 성취시켜 봅시다.
전쟁은 이겨놓고 싸우는 것이고, 기도는 응답 받아놓고 하는 것입니다.
밝아오는 2014년,
모두 복 있는 자들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