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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호 목차 › 지혜의 말씀

전도서 12장 11절 말씀

585호 · 2011-05-13

생명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지만,

그 생명을 보람되고

온전하게 키우는 법은

스승에게서 배운다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바니라

(전도서 12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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