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첫째, 얘야! 아무도 가지 못하는
너만의 길을 가라.
이것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최고의 경쟁력이란다. 그 길이 비록 험하고 힘들지라도 그 길을 개척해 나갈 때 너는 NO.1이 아니라 Only1이 된다.
둘째, 얘야! 남의 장단에
춤을 추지 마라.
너는 너만의 특징과 특색을 살려라. 고유한 너만의 색깔을 찾아라. 남들과 다른 너만의 것으로 승부해야 한다. 이것이 자신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 어디서든, 누구든 너를 드러나게 할 것이다.
나는 또 이렇게
강조하고 싶다.
셋째, 얘야!
너의 단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너의 장점을 발전시켜라.
단점을 보완하려는 시간에 너의 장점을 키워라. 그러면 반드시 네가 세상에 우뚝 서게 될 것이다. 분홍색 위에 빨간색을 덧칠하면 분홍색이 보이지 않듯, 너의 장점을 발전시키면 단점을 덮어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위대한 사람은 단점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장점을 극대화한 사람이란다.
넷째, 얘야! 사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라.
옛말에 대를 이을 자식은 곱게 기르지 말라는 말이 있다. 옹이가 많은 나무가 톱에 잘리지 않듯이, 산전수전을 다 겪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된 훈련이다. 훈련을 통과해야 유능한 선수가 되고, 정금이 되려면 풀무불에도, 물속에도 들어가야 하는 법, 사는 것이 어렵다고 말하지 말고, 잘살게 하는 훈련이라 말해라. 목적없는 훈련이 없듯이 하나님도 너에게 뜻이 있음을 알고 감사하라.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다.
다섯째, 얘야! 강하고 담대하라.
매사 두려워말고 용기를 가지고 진군하라. 열등감은 사고의 원인이다. 내 속의 열등감을 내쫓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실력을 쌓는 것뿐이다. 아는 것이 없으면 매사 열등감 속에 패배자가 될 뿐이니 노력하고 연구하라. 노력보다 무서운 무기는 없단다.
2011년 새해를 맞는 자들이 이 말을 심비에 새긴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 나는 믿는다. 실천하라. 배움의 끝은 실천이니.
-2010. 12. 27. 朋友 이초석-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잠언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