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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세요
486호 · 2009-06-19
6월 24, 25일에는 부천 집회가 있습니다.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저녁 8시에
집회가 양일간 있을 예정입니다.
이 집회를 위해 주최 측인 인천교회에서는
모든 준비를 마치고 기도회를 갖는 등
열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시대 목사님은
지난 철야 예배 시간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 무엇인 줄 압니까? 공부해서
박사가 되는 거요? 그거 사도 바울이
배설물로 여긴 것 아닙니까? 명예요? 그거
모세가 헌신짝 버리듯 한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돈 많이 버는 거요? 그거
하나님이 후하고 불면 그냥 날아가는 것
아닙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이번 부천 집회는 우리가 가장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기회를 주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 땅에 특사로
보내어 하나님 나라의 소식을 전하게
하신 것입니다. 천국잔치가 있음을
알리라고 우리를 믿고 특사로 파견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난 인천 교인이
아니니까’ 하지 말고 한 사람이라도
집회에 모셔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전도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그렇습니다.
이번 집회는 인천 교회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는 우리 교단의 일이며,
더 나아가 우리 아버지의 일인 것입니다.
당신은 이번 부천 집회에 하나님이
보내신 특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