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제11회 세계 목회자 영성세미나에 참석한 35개국의 해외 목회자들 중, 각국 리더들과 함께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기자: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먼저 자신을 소개해 주십시오.
파블로: 저는 멕시코 칸쿤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파블로 목사입니다.
기자: 이초석 목사님을 어떻게 알게 되었고,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게 된 동기는?
파블로: 이초석 목사님은 멕시코 유가탄주 메리다 집회 때에 처음 뵈었습니다.그 때 저는 굉장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사역을 해왔지만 이초석 목사님 같은 분은 뵌 적이 없었고, 그런 능력을 처음 보았기 때문에 와서 직접 배워야겠다 해서 이번 세미나에 오게 되었습니다.
기자: 목사님을 만난 후나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고 자신에게 변화가 있었습니까?
파블로: 물론입니다. 칸쿤 집회를 끝내고 이초석 목사님께서 우리 교회에 오셨는데, 그 때 제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저는 “목사님과 같은 능력을 갖기 원한다.”고 말했는데, 목사님께서 제게 안수를 해주셨습니다. 그 후 제게 능력이 임했고, 지금 교회가 2배로 성장했습니다.
기자: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들은 말씀 중에 ‘이것만은 실천해야 겠다’고 생각되는 메시지는?
파블로: 정말 제 생전에 못 들어본 말씀이었습니다. 모든 말씀이 다 은혜로웠고 많은 것을 깨닫게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성령의 은사를 가지고 목회를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씀이 제 심장에 박혔습니다. 성령의 은사 없이 목회하는 것은 무기 없이 전쟁에 나가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초석 목사님의 목회가 성공한 것은 목사님이 늘 성령충만하고, 성령의 은사를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예수중심세계하나되기운동은 결국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위해 목사님은 무엇을 하실 계획이십니까?
파블로: 기도로 제가 먼저 달궈지는 것이 우선이고, 그리고 이초석 목사님을 모시고 많은 집회를 열 생각입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멕시코에 있는 목회자들과 함께 예수중심교회를 방문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기자: 이번 세미나를 위해 예수중심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많이 애쓰셨는데, 인사의 말씀을 해주시죠.
파블로: 정말 저희를 이토록 환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기회가 된다면 여러분들을 멕시코에 초대해서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자: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란시스: 제가 더욱 감사합니다.
기자: 먼저 이초석 목사님을 어떻게 알게 되었고, 이번 세미나에 오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프란시스: 제가 이초석 목사님을 알게 된 것은 5년 전의 일입니다. 가나 집회가 있었는데, 그 때 제가 가나어 통역을 담당했습니다. 물론 영어는 임 박사님이셨고요. 목사님이 오셨을 때 집회준비가 소홀해서 목사님께서 직접 여러 군데 라디오 방송국을 다니셨는데, 그 때 ‘저 분은 진실된 하나님의 종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집회를 통해서 많은 기적과 이적을 보고 이 분을 따라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주님이 오셔서 만일 12사도를 택하신다면 그 중의 한 분은 이초석 목사님이실 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기자: 목사님을 만나고 난 뒤 영적으로 육적으로 자신에게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합니까?
프란시스: 먼저 제 자신이 성령으로 충만해졌고 능력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열정적인 믿음과 놀라운 능력, 그리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세를 보면서 저 역시 목사님을 닮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더욱 노력하여 목사님과 같은 능력과 사랑을 행하려고 합니다. 예수중심교회는 그 이름대로 세계를 예수의 능력과 사랑으로 이끌어나가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배움의 끝은 실천이다.’ 라고 이초석 목사님께서 늘 주창하십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많은 것을 듣고 배웠는데, ‘이것만은 꼭 실천해야겠다.’ 하는 말씀이 있다면요?
프란시스: 성공하는 비결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일단은 사람을 잘 골라야 한다는 것, 즉 동역자를 잘 구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으니 이제부터라도 사람을 쓸 때 심사숙고하겠습니다. 또 기도하는 습관을 가져 더욱 영적인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도하실 때나 찬양할 때 진실 되게 행하시는 이초석 목사님을 본받아 저도 진실된 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자: 앞으로의 계획이나 다짐을 말씀해주세요.
프란시스: 곧 가나 집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집회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 나아가 아프리카 전 지역에 복음이 전파되도록 할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이번에 아프리카의 모든 국가에 대해 조사하여 문서화했습니다. 이것을 이초석 목사님께 보고하고 장래의 일을 의논드릴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