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제11회 세계 목회자 영성 세미나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6개국에서 천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4박 5일 동안 함께 기거하며 하나님의 뜻과 의도를 깨우쳤고, 성공에 이르는 길을 찾았다.
이 행사는 예루살렘 교단 산하의 모든 성도들이 함께 치러냈다. 물질을 제공하고 선물을 준비해준 분들, 직접 기도원까지 찾아와 음식을 제공하고 주방에서 봉사해주신 분들, 물불을 가리지 않고 눈물겨운 헌신을 보여준 기도원 직원들과 신학생들, 통역과 안내를 담당해 준 청년도우미들, 개회식과 철야예배 때 공연해준 모든 단체와 기도원에서 서울로 가는 길에 점심을 제공해준 천안 교회 성도들, 무엇보다도 세미나 기간 내내 목청을 돋아 통역을 해준 통역관들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함께 만들어낸 작품이다. 모든 분들께 예수 이름으로 감사드린다
사진설명 1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주방에서 무를 썰고 있는 성도들 2 식당에서 매 끼니마다 모든 서빙을 담당해준 성도들 3 지교회 성도들이 보내준 각종 과일들이 가득 쌓여있다 4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고기를 다듬고 있는 성도들 5 설거지로 수고해준 성도들 6 한증막 같은 좁은 실내에서 빵을 구우며 수고해준 성도들 7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주방에서 떡을 담고 있는 성도들 8 청년도우미들은 세미나 기간 내내 통역과 안내를 담당하며 수고해주었다 9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고기를 굽고 있는 성도들 10 저녁식사 디저트를 위해 수박을 썰고 있는 성도들 11 귀경길에 입장 휴게소에서 도시락을 만들어 제공해준 천안교회 성도들 12 즐거운 식사시간, 기도원 대식당을 가득 메운 해외목회자들 13 눈물로 기도하는 파라과이 루벤 목사 14 더위를 무릅쓰고 좁은 공간에서 통역으로 수고해준 통역관들 15 우크라이나에서 온 다비드 목사, 은혜의 도가니였다고 고백했다 16 강의를 마치고 대성전에서 내려오는 목회자들 17 강의 시간마다 각국 참가자들과 함께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