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호 목차 › 귀를 기울이세요
귀를 기울이세요
355호 · 2006-12-13
집사님 한 분이 이초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러 왔습니다.
“목사님, 제가 옷 장사를 하는데요.
사람들이 가게에 많이 들어오기는
하는데, 물건을 사지는 않고 그냥
다 나가요. 속상해 죽겠어요.” 하며
하소연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께서
“그렇게 하는 것은 다 악한 것들의
장난입니다. 마귀는 절대 우리가 잘
사는 것을 원치 않거든요. 그러니
아침에 기도를 많이 하고 가게 문을
열고는 ‘내가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건을 사지 못하게 하는 귀신아 나가.
예수 이름으로 명하니 물건들은
팔려나갈지어다.’ 이렇게 명령하세요.
예수 이름 앞에 귀신이 떠나가고
만물은 복종할 수밖에 없거든요.”
라고 하셨습니다. 그 집사님은 곧 배운
대로 실천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일입니까? 어제까지도 그렇게 안
팔리던 옷들이 정말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다는 겁니다. 예수 이름은
만왕의 왕의 이름이요, 창조주의
이름입니다. 만왕의 왕 앞에 어느 것이
복종하지 않겠으며, 창조주 앞에
피조물이 어디 감히 대항하겠습니까?
예수의 이름을 소유했으면 모든 것이
다 가(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