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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is impossible in Jesus!

1196호 · 2023-04-09

2023 월드프레이즈 인 서울(4월 1일, KBS아레나홀)

대구, 인천, 그리고 서울! 이제 월드프레이즈가 가야 할 곳은 어디일까? 오대양 육대주, 바로 세계다.

“나는 이월드 목사를 국내 후계자로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는 찬양을 들고 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4월 1일 KBS스포츠월드 아레나홀에서 있었던 월드프레이즈 서울 찬양집회를 통해 우리는 확인했다.

KBS 아레나홀은 그야말로 빈 좌석을 찾아볼 수 없는 만석이었다. 이 모든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면, 마귀도 동시에 일을 시작하는 법, 하나님은 꿈을 통해 목사님께 미리 계시하셨다. 시기와 분쟁이 있을 거라고. ‘경고를 무시하면 경고도 너를 무시한다’고 가르치신 목사님이 어디 하나님의 계시를 무시하시겠는가. 목사님은 이월드 목사에게 혈기 내지 말고 태평양 같은 마음이 되라고 당부에 또 당부하셨고, 이에 이월드 목사가 순종하고 금식기도까지 했기에 모두가 연합하여 무결점의 아름다운 작품이 탄생한 것이다. 아낌없는 박수를 받기에 마땅한 시간이었다.

찬양의 위력은 정말 대단하다. 집회를 준비하던 중 악기를 담당하는 분, 자막을 담당하는 일꾼들의 가족이 쓰러지는 일이 있었다. 하지만 두 분은 ‘먼저 그 나라와 의를 위해 내가 끝까지 믿음을 지키고 연습하고 준비하면 하나님께서 고쳐주신다’는 믿음으로 임했더니, 집회 전에 하나님께서 고쳐주시고 병원에서 퇴원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허리를 못 쓰던 분이 뜨겁게 찬양을 하다 지팡이를 놓고 뛰는 역사도 일어나고, 첫사랑을 잃었던 일꾼들도 찬양을 하며 다시 예배의 감격과 첫사랑을 회복하여 기도를 하는데 눈물이 계속 난다는 고백이 나오는 등, 감동적인 역사를 만들어주신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할렐루야!!

성경은 이미 찬양의 위력에 대해 말씀하셨다. 역대하 20장에 보면 모압과 암몬 자손의 침략으로 위기에 처해있던 여호사밧 왕은 금식을 선포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최일선에 성가대를 세우고 찬양하며 행진하게 하였다. 그러자 찬송이 시작될 때 하나님께서 복병을 두어 모압과 암몬 자손을 치셨다. 사무엘상 16장에는 다윗이 수금을 타자 사울을 괴롭히던 악신이 떠났다는 기록이 있고, 사도행전 16장에는 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가 찬양할 때, 큰 지진이 나서 옥문이 열리고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풀어졌다는 기록도 있다.

다윗이 법궤가 들어왔을 때 춤을 추며 찬양하다 바지가 흘러내렸다. 그런 그를 보고 아내 미갈이 비웃었지만, 다윗은 개의치 않고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런 다윗을 하나님은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칭송하셨다.

목사님은 천 명의 성가대를 만들자고 선포하셨다. 찬양의 능력을 아시기에 그러신 것이다. 시편 33편 1절,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 왜냐?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것은 찬송을 받기 위함이기 때문이다(사43:21).

샘물이 솟아 시냇물이 되고, 시냇물이 계속 흐르면 강이 되며, 강은 결국 바다에 이르게 된다. 월드프레이즈가 꾸준이 항진할 때 하나님은 너른 바다, 세계에 이르게 하실 것이고, 찬양으로 많은 심령을 변화시킬 것이다.

끝으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더욱이 서울과 인천 교육부의 적극적인 전도와 협조에 감사드린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히13:15)

윤보혜 생도

찬양과 말씀의 월드프레이즈

월드프레이즈 스태프와 함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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