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1182호 목차 › 특별기획

새해를 열며

1182호 · 2023-01-01

만백성 식단의 꽃 더덕과 도라지

특정인 살린다는 산삼보다는

내 평생 더덕과 도라지 되리란 다짐으로

쉴 새 없이 달려온 한 해,

그 각오, 그 다짐 그대로 새해를 여노라

범이 날개를 달고 박차오르는

욱일승천(旭日昇天)의 웅지(雄志)

그 불붙는 소망의 알을 품고

그 타오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열고

이 세계를 한가득 끌어안으리

붕우 이초석 목사

1182호 다른 글

커버스토리
옹달샘
붕우칼럼
교단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