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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호 목차 › 붕우칼럼

감사합니다

1156호 · 2022-07-03

“하나님 일에 적극적인 자,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도우신다!”

평화통일 기도성회가 열린 22일에 내가 전국의 교역자와 성도들에게 보낸 메시지다.

제11차 평화통일 기도성회를 무사히, 성황리에 마친 지금, 나는 분명히 우리 교단의 모든 주의 종들과 성도들을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축복해주실 것이며, 원하고 소망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리라 확신한다. 왜? 하나님은 거짓말을 못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준비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평화통일 기도성회가 성공리에 끝났다. 이는 우리가 집회에서도 시인했듯이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님이 적극적으로 후원하셨기 때문이다. 더불어 교단의 주의 종들이 적극적으로 이 일에 동참했기 때문이며, 우리 성도들이 ‘누군가 할 것이다’라고 생각하지 않고 ‘내 일이다.’라며 발 벗고 나섰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황금률(黃金律)이 있다.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7:12)는 말씀이다. 황금과도 같은 만고 불변의 소중한 진리라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도 마찬가지다. 하나님도 우리가 하나님을 대접하는 대로 우리에게 대접하신다. 그 증거가 되는 말씀이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지신다.

제11차 평화통일 기도성회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또 생명보다 귀하다는 물질을 드리고, 현장에 나와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기억하시고 축복과 은총과 사랑과 평강으로 넘치게 채워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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