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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있는 자만이 자신감이 있다

1139호 · 2022-03-06

멕시코 집회 허가를 위해 경비행기를 타고 날아갔다.

하나님은 하고자 하는 자를 도우신다.

“경험을 능가할 지식은 없다!”

목사님이 자주 강조하시는 말씀이다. 두말할 필요 없이 내 몸으로 체득한 지식이야말로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이다. 국가를 이끄는 자나 기업이나 단체의 리더는 반드시 국가 및 기업 경영 전반에 대한 지식과 경륜을 갖춰야함은 몰론이다. 선무당이사람 잡는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지식과 노하우는 그만큼 중요하다. 아는 만큼 보인다.

목사님은 목회 38년 가운데 목회성장과 집회 성공의 노하우를 뼛속까지 체득하신 분이다. 그러기에 어디를 가나 강력한 확신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자랑하는 것이다. 목사님은 지난 수요예배를 통하여 당신이 걸어온 길을 간증하시며 하나님을 믿고 경험하는 신앙을 강조하셨다.

“나는 귀신을 쫓아도 큰소리로 외쳐 꾸짖으며 나가라고 명령합니다. 예수님도 ‘외쳐 가라사대’ 하셨습니다. ‘귀신아, 나갈래? 나가줄래?’ 이래가지고 귀신이 나가겠습니까? 오늘도 예배 전 방송실에서 요동하는 귀신을 쫓았고, 전화로 세계 각지에서 기도 받기 원하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주며 귀신을 쫓았습니다. 전화로도 귀신들이 소리를 지르며 떠나갑니다. 그놈들은 내 목소리를 알거든요. 하나님 말씀을 듣고 믿으면 이처럼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내가 지금까지 38년 동안 목회하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킨 것은 오직 하나님께 기도한 것뿐입니다. 목회 7년 만에 메인스타디움 집회를 할 수 있었던 것도 6개월을 전도단 본부 사무실에서 숙식하며 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한 결과입니다. 나는 분명한 경험을 갖고 있고, 그래서 자신 있게 세계 어디를 가나 동일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멕시코에 갔을 때 멕시코 정부로부터 집회 허가를 받지 않았다며 집회를 강행하면 구속될 수 있다는 정보가 들려왔습니다. 당장 오늘 저녁에 집회가 계획되어있는데 위기가 찾아온 겁니다. 내가 갖고 있는 노하우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 나는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뿐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홍해를 건너고 광야 40년을 지날 때 그가 한 것은 오직 기도였던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갑자기 알지 못하던 국회부의장이 나타나 돕겠다고 하더니 주지사 친구의 경비행기를 내주어서 4시간 동안 경비행기를 타고 주도(州都)로 날아가 집회 허가를 받고 돌아와 그날 당일에 집회를 할 수 있었고, 대역사를 일으킨 것은 여러분들이 영상으로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갔을 때는 쏟아지는 비를 마다않고 그 온 비를 다 맞으며 혼신을 다해 통역관 임윤석 선교사와 함께 복음을 전했더니 여러분들이 보았듯이 아프리카 가나에서 역시 대역사를 일으켰습니다.

나이지리아에 갔을 때는 쏟아진 비로 집회 운동장에 물웅덩이가 생겨 모두가 우왕좌왕할 때 나는 기도하고 나가서 직접 물을 퍼내며 집회 준비를 독려했습니다. 역시 하나님께서는 역사하셨고, 나이지리아에 성령의 불을 던졌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국가를 건져달라고 찾아온 루이스 목사 일행이 다녀간 후 베네수엘라 목회자 세미나가 수도 카라카스에서 열렸습니다. 목회자 1만여 명이 운집한 세미나 역시 성령의 핵폭발이 일어났고, 그곳에서 믿음의 사람 에드가르 중앙은행총재 및 경제부장관을 만나 이후 베네수엘라 집회에 우리를 돕는 역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루이스 목사는 백만 집회를 요청하며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가 세계를 다니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역사를 다 설명하려면 한도 끝도 없을 지경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영상을 보여주는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닙니다.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은 믿는 자 속에서 동일하게 성령으로 역사하신다는 것을 믿고, 믿음으로 도전하고 하늘을 침노하여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을 누리며 천국까지 넉넉히 들어가 왕권을 누리는 삶을 살기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한은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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