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보물찾기다
인생은 보물찾기다. “찾는 자는 찾을 것이요”(마7:7). 이는 찾고 못 찾는 것이 내 의지에 달려있다는 말씀이다.
임산부가 아이를 낳기 전 태어날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준비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사람을 만들기 전 천지창조를 통해 온 우주만물을 창조해놓으셨다. 그리고 자녀들이 찾아서 쓰고 개발하여 발전시킬 때 기뻐하시며 박수를 보내신다. 그 하나님을 생각하고 네가 찾고자 하는 보물을 게임하듯이 찾아보라. 네 삶에 보물을 찾을 것이다.
하나님은 보물을 먼 곳에 숨기지 않으셨다. 어린 시절, 보물찾기할 때 선생님들은 가까운 곳에 보물을 숨겨놓고 찾아오는 자에게 선물을 주시며 기뻐하셨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것들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찾기 어렵지도 않다. 찾고자 하면 찾게 되고, 하고자 하면 할 수 있다.
그중 꼭 찾아야 할 보물은 나의 적성과 재능이다. 그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 안에 잠재되어 있다. 그것을 찾아야 내가 장래 가야 할 길을 찾게 되고, 잘하는 것을 기쁨으로 하기에 행복할 수 있다.
나는 가끔 ‘다시 태어나는 세상이 있다 해도 목사가 될 거다.’라는 말을 한다. 왜냐? 그것이 내게 맞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내게 주신 천직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험난한 길을 왔지만, 이기고 승리할 수 있었다.
‘나는 재주도 없고, 달란트도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No! 없는 것을 찾으라고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은 굼벵이에게도 구르는 재주를, 자기가 낳은 알 하나 책임지지 못하는 타조에게도 달리는 재주를 주셨다.
찾지 못함은 찾지 않아서다. 아니면 남의 것이 좋아 보여 자기 것을 하찮게 여기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신발이라도 내게 맞지 않으면 발이 부르트고, 발이 아픔으로 온몸이 아프게 되는 법, 하나님이 주신 적성과 재능은 내게 꼭 맞는 것이니 찾아 개발하라. 그러면 성공하게 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칭찬하실 것이다.
내 적성과 재능을 찾아 키우는 것이 내 삶의 제일가는 보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