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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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추억담

1048호 · 2020-04-26

나 그대가 그리워 울부짖었네 울부짖었소

밤이 맞도록 밤이 맞도록

울부짖었네 울부짖었소

그대가 그리워

그대가 그리워

옆에 있을 땐 난~ 몰랐소

그대가 그리도 소중함을…

곁에 있을 땐 난~ 몰랐소

당신이 그리도 소중함을

당신이 그리워 밤새 울며 기다렸소 기다렸소

문풍지 소리만 들려도 그대 오시나

문 열고 뛰어나가도 그대는 보이지 않았소

언제나 오시려나 언제나~언제나

내 눈두덩은 새파랗게 멍들고

두 줄기 눈물은 시내를 이루네

그대가 오시면 멈추려나 멈추려나

어서~ 돌아오소서 내~ 님이시여

어서~ 돌어오소서 내~ 님이시여

첫 닭 우는 소리에 깨닫고 눈물 흘리며 다짐에 다짐한다오

다시는 놓치지 않으리 놓치지 않으리

평화 속 풍요로운 자유를 다시는 놓치지 않으리

보내드리지 않으리, 내 사랑 풍요로운 자유와 행복을~~

주님께 감사드리며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여호와 닛시~ 샬롬!

2020년 4월 22일 코로나를 겪으며

기도원에서 붕우 이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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