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참 지혜
성공하길 원하면 타인에 대한 존경심과 그의 욕구를 충족시켜라.
목회나 사업, 정치의 성공을 향해 멈추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자기 자신을 향한 초점을 다른 사람에게로 돌리는 것이다. 나보다 이웃, 직원, 국민, 교인의 욕구충족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복잡하고 세부적인 문제에 부딪쳤을 때 그들이 자신의 일로 알고 최선을 다해 돕게 됨으로 매우 유용하다. 삼겹줄은 강하기 때문이다.
오래 전 미국 L.A.에서 흑인폭동이 일어났었다. 그 때 한인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 우리 친척 중 한 분이 그곳에 거주하고 있었는데, 그 분은 평상시에 흑인들의 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을 옹호하며 친분을 쌓았다. 그랬더니 폭동이 일어났을 때 흑인들이 중무장을 하고 그 분의 집을 둘러싸고 보호해줘서 전혀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한다.
오로지 자기 자신의 성공에만 사로잡힌 사람은 객관성을 잃어버리고 세상 보는 눈이 좁아 더 이상 전진할 수 없다. 성공하려면 고객 욕구에 초점을 맞춰라. 그는 상대의 의도와 목적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것을 파악하고 상대의 욕구를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인도하는 인간관계를 오래 유지하게 됨으로 장기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다. 그 사람이 당신의 좋은 광고주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이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또한 우리가 무엇을 판매하든 사람들이 그것을 구입하는 이유는 당신이 그것을 팔고자 하기 때문이 아니다. 그들이 그것을 구입하는 것은 그들의 필요와 욕구가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것을 깨달을 때 겸손할 수 있다. 고객은 당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예수를 전할 때도 마찬가지다. 예수님처럼 상대입장을 고려하는 지혜가 필요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