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호 목차 › 귀를 기울이세요
동 행
184호 · 2003-09-07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가는 길은
그 길이 비록 사막 같은 곳일지라도
적막한 광야일지라도
그저 아름다울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보고 가는 길은
그 길이 비록 험하고
고되다 할지라도
마냥 행복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하여
기쁨은 배가 되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하여
슬픔과 고통은 잊혀집니다.
그 분이 사랑으로 오셨습니다.
그 분과 손을 잡고 걸어가면
그 분을 마주보고 걸어가면
길 따라 행복이 열리고
걸음마다 평안이 따라옵니다.
예수와 동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