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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호 목차 › 교단소식

2026 신년사

1339호 · 2026-01-04

2026, 새해를 맞아 예수중심교단 목회자들의 신년사를 듣는다

내 땅부터 기름지게 해보자

우리나라가 70년 만에 세계 최하위 국가에서 10위권의 나라로 발돋움하여 세계가 부러워하고 세계를 돕는 나라가 된 것은 온 국민이 합심해서 허리띠 졸라매고 땀 흘려 일하고, 경쟁적으로 배우고, 하나님을 열심히 섬긴 결과다.

가난한 나라들이 여전히 가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원조에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우리는 모두가 일어나 잘살아보자고 외쳤고, 할 수 있다고 외쳤다. 먼저 우리가 일어나야 하고, 우리가 잘 살아야 하고, 우리가 힘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도움 받던 나라에서 도움 주는 나라가 될 수 있다.

개인도 다 마찬가지다. 내가 힘이 있어야 한다. 영적으로나 혼적, 육적으로나 다 동일하다. 내가 힘이 있고, 실력이 있고, 지혜, 지식, 물질, 건강, 영권이 있어야 남을 돕는 삶을 살 수가 있다.

예수 믿으면 나와 내 가정부터 구원을 받아야 더 나은 전도, 선교가 가능한 것이다. 나와 내 가족이 구원을 못 받고 누구를 구원하겠는가? 내가 죽게 생겼는데 누구를 돕나? 내 코가 석 자인데 누구를 돌보나? 지혜 중의 지혜는 자신부터 돌보는 것이다. 내가 안전해야 물에 빠진 자를 건질 수 있는 것이다. 나무가 힘써서 자기부터 자라나야지, 남에게 양보하다가는 다른 나무에 치여 그늘에서 시들시들하다가 죽어간다. 동물 새끼들도 머리 들이받고 어미젖을 차지하고 튼튼히 자라야지, 빌빌거리다가 결국 어미가 버리는 것을 영상에서 가끔 보았다.

옛 어른들은 ‘광에서 인심 난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다. 즉 내 창고를 먼저 풍성하게 해야 남에게 인심 쓰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내 창고가 비면 마음은 그렇지 않아도 인색한 사람이 될 수밖에 없다. 먼저 나부터 챙겨라. 그리고 나누는 자가 돼라.

주님도 고린도후서 8장 12~14절에 ‘구제는 너의 유여한 것(남는 것)으로 하라’ 하셨고, 빌립보서 2장 4절에도 ‘남의 일까지 돌아보면 내가 엄청 기뻐하지만, 먼저 자신의 일부터 돌아보고 남을 돌봐야 한다’고 하셨다. 잠언 22장 29절에도 ‘자기 일에 충실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박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하셨는데, 이 말씀은 자기를 잘 돌보는 자는 존귀한 자가 되고, 멸시받는 자가 되지 않는다는 말씀이다. 남의 일에 콩 놔라 팥 놔라 하고 다니지 말고 네 밭부터 돌보라는 말씀이다.

요한복음 21장 21~22절에도 베드로에게 요한이 어찌 되든지 신경 끄고 네 일이나 열심히 하라 하셨고, 사도행전 1장 6~8절에도 ‘이스라엘의 해방은 너희가 알 바가 아니고 하나님 소관이니 너희는 나가서 열심히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다. 그것도 먼저 네 가족부터 하고, 땅 끝까지 하라고 순서를 말씀하셨다.

중요한 것은 나는 내가 관리하고, 내가 성장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도 나를 대신 성장시켜주지 못한다. 내 건강도 내가 지켜야 하고, 내 영성도, 내 재물, 명예 등등, 모두 내가 만들어가고 지켜야 한다. 누구도 나를 대신해서 내 인생을 만들어주지 못한다. 우리 인생은 각자도생이다. 내가 하고자 할 때 하나님이 도우시고 주변 사람들도 도와주는 것이지, 내가 가만히 있으면 그 누구도 도울 자가 없다.

자기 할 일 버리고, 남의 것 탐하다가 버림받은 사탄처럼 되지 말고, 자기 일에 끝까지 충성하신 우리 예수님, 모세, 제자들처럼 자신의 삶에 충실하면 그것이 결국 만민을 돕는 삶이 된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최고로 대접해라. 그것이 주님과 가족과 성도들을 최고로 대접하는 것이다.

새해에는 모두가 성령 충만합시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서울예수중심교회 담임 이시대 목사

마음의 밭을 방치하지 말라

어느 날 주인이 종에게 목욕탕에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보고 오라고 했다. 목욕탕 문 앞에는 큰 돌 하나가 반쯤 박혀 있어 지나가는 사람마다 발이 걸려 넘어지거나 다쳐 욕을 했다.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보고하기를 “목욕탕에 사람은 단 한 명뿐입니다.”라고 했다. 그의 말인즉 수많은 사람이 다녀갔지만, 오직 한 사람만이 그 돌부리를 보고 “뒷사람이 다치겠구나.” 하며 힘을 내어 그 돌을 뽑아 치웠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은 환경(돌부리)을 탓하고 원망만 했지만, 한 사람만이 그 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해 자기 손을 움직였다. 이 사람은 육체의 목욕만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마저 깨끗이 목욕한 사람인 것이다.

2026년 교단 슬로건은 ‘내 땅부터 기름지게 해보자’라고 목사님께서 선포하셨다.

‘내 땅을 기름지게 한다’는 것은 내 앞의 돌부리를 치우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남을 탓하기 전, 내 마음의 길목에 놓인 거친 돌들을 먼저 골라내는 자세가 필요하다.

사람의 마음은 정원과 같아서, 지혜롭게 가꿀 수도 있고, 거친 들판처럼 내버려 둘 수도 있다. 하지만 가꾸든지 내버려 두든지 그 땅에서는 반드시 무언가가 자라난다. 만약 우리가 우리 마음의 땅에 사랑, 감사, 절제라는 유익한 씨앗을 의도적으로 심었을지라도 가꾸지 않는다면, 그곳에는 우리가 원치 않아도 미움, 불평, 교만이라는 잡초가 저절로 무성하게 자라나게 된다. 마음의 밭을 비워두고 방치하면 안 된다. 방치된 땅은 곧 황폐해진다. 오늘 내 마음의 땅에 어떤 씨앗을 심고 있는가? 잡초가 자라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좋은 씨앗을 먼저 심어서 내 마음의 땅을 먼저 기름지게 하자.

올 한 해 내 땅부터 기름진다는 것은 내 가정, 내 직장, 내 사업장, 내 나라, 내 교회가 기름져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내 마음의 땅부터 기름지지 못하면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는 것이다.

목사님께서 설교 중에 가끔 하시는 말씀에 ‘마귀나 귀신보다 더 무서운 적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네 자신이다.’라고 하신다. 내 자신을 이기지 못하면 그 어떤 것도 이길 수 없다. 목사님은 목회를 한 사람부터 시작하셔서 예수중심교단을 여기까지 인도하셨다. 수많은 시간과 세월을 오직 당신과 싸우시고 이기셔서 여기까지 우리들을 이끌고 오신 것이다.

여호수아 1장에 보면 모세가 죽은 이후에 이스라엘 민족에게 많은 혼란이 왔다. 그때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택하시고 그에게 ‘강하고 담대하라’(수1:9)고 하셨다. 즉 마음부터 다스리게 하시고 가나안 땅을 정복하게 하셨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 무엇도 이룰 수 없다.

대망의 2026년도에 내 땅부터 기름지기를 원하는가? 내 마음부터 다스리고 내 마음부터 기름지게 하자. 그렇다면 우리의 모든 것이 기름지고 풍성할 것이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4:23).

인천예수중심교회 담임 장영국 목사

묵은 땅을 기경하라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하나님의 은혜 속에 2026년 새날을 맞이했다.

지난 한 해, 때로는 거친 파도를 만나기도 했고, 때로는 황량한 광야를 걷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그 모든 순간 속에서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와 동행해주신 주님께 먼저 감사드린다.

총회장 목사님께서 2025년은 ‘전대미문의 축복을 받는 해가 되자’라는 표어를 주셨다. 그래서 나는 생각해보았다. 지난해 우리 교단에 주신 전대미문의 축복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니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그중 1월 2일부터 시작된 서울교회 성전 건축을 위한 기도회는 총회장 목사님과 함께 노량진교육관에서부터 시작되어 전국 각 지교회까지 불이 붙었고, 우리 교단에 진정한 전대미문의 축복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임을 깨닫게 하셨다.

이번 기도회는 비록 서울성전 건축을 위한 기도회였지만, 총회장 목사님처럼 매일매일 습관처럼 기도하다보니 기도회에 동참한 성도들에게는 자신들이 원하고 간구하는 소원들을 이루게 하셨고, 또한 궁극적인 목표인 서울성전 건축은 그 기도의 응답으로 12월 9일, 드디어 서울성전 부지를 계약하면서 고대하던 서울성전 건축의 첫발을 떼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전국 교회와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임을 믿으며 감사한 마음 금할 길이 없다.

지난주 신문에 게재된 붕우컬럼에 ‘모든 것이 주의 은혜라’는 주제와 함께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는 찬양 가사가 실렸다. 그 찬양은 총회장 목사님의 41년 목회에 신앙고백송이기도 하지만, 나의 믿음 생활 속 지침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은혜를 어찌 말로 표현하겠는가? 이렇듯 주 안에서 기도는 우리 생각과 뜻과 소망을 이루게 하는 최선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2026년 표어는 ‘내 땅부터 기름지게 해보자’이다. 여기서 ‘내 땅’은 나 자신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가정, 가족, 직장, 그리고 우리 교회라고 나는 생각한다. 척박하고 거친 땅이라 할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로 눈물을 흘리며 일구는 자에게 주님은 반드시 기름지고 풍성한 축복을 약속하셨다.

농부가 풍성한 수확을 얻기 위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씨를 뿌리는 것이 아니라 굳어버린 땅을 갈아엎고 돌을 골라내어 땅을 기름지게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척박했던 땅을 기름진 땅으로 만든 후, 씨를 뿌리고 농부의 손길을 수십, 수백 번 거쳐야 하나의 열매를 얻을 수 있는 것처럼, 내 마음의 땅도 마찬가지이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마음에 거칠고 딱딱하게 굳었던 미움과 교만, 불평, 불만, 의심 등등의 돌들을 갈아엎고 골라내어 걷어버리자. 기도로 성령의 단비를 내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거름이 되어 우리 영혼의 토양을 기름지게 가꿀 때, 하나님께서 뿌리시는 은혜의 씨앗들이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로 나타날 것이다.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마13:23).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고 가시덤불 속에 파종하지 말라”(렘4:3), 이 말씀처럼, 우리 마음의 묵은 땅을 기도로 갈아엎자. 그리하면 거친 사막 같던 우리 인생이 주님의 은혜 안에서 기름진 동산처럼 변하는 기적을 경험할 줄 확신한다.

겉모습의 화려함보다 내면의 토양을 먼저 살피는 복된 한 해가 되길 소망하며, 내게 주어진 삶의 현장을 기름지게 하려면 먼저 땀 흘려 헌신하는 행동이 우선되어야겠다. 내 가족, 친지, 지인, 교우 등에게 나의 친절한 말 한마디가, 나의 성실한 행동 하나가 척박한 땅을 살리는 거름이 될 것이다.

예수중심교단, 내 모든 가정과 교회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이 넘쳐나길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낙심한 자에게는 새 힘을, 병든 자에게는 치유를, 그리고 길을 찾는 이들에게는 명확한 길로 인도하실 것이며, 또한 우리가 계획하는 것보다 더욱더 선하고 복된 길로 인도하실 줄 믿고, 한 걸음씩 믿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가는 복된 한 해가 되길 바란다. 그리하여 2026년 연말엔 우리 모두 기름진 땅에서 풍성한 열매를 거두었다고 자랑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

예수중심교단 사무국장 이석실 목사

2026년! 기대가 넘치는 한 해입니다

전대미문의 축복을 받은 2025년을 뒤로 하고, 2026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사도의 길을 걸으시며 땅끝까지 복음전파를 위하여 달려오신 목사님과 이 교단에 12,000여 평의 서울교회 성전부지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 전대미문의 축복은 41년의 눈물의 씨를 뿌려서 마침내 기쁨의 단을 거둔 것입니다.

2026년, ‘내가 서 있는 땅부터 기름지게 해보자’는 푯대를 주셨습니다. 이제 성전 건축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2026년입니다. 목사님의 진두지휘에 따라 합심하고 합력하는 이 교단을 통하여 멋진 성전 건축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마음껏 예배드리고, 마음껏 기도하고, 마음껏 찬양하며, 마음껏 전도하여 영혼을 모시고 오는 멋진 성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올해도 하나님께서 이 교단에 세계선교의 문을 활짝 열어주셔서 풍성한 선교의 해가 될 것입니다. 이 일을 이루시기 위하여 목사님과 선교팀에 영·혼·육의 강건함과 기름짐이 넘치고 넘치도록 기도합니다.

대구교회도 이 푯대를 향하여 열심히 달려가고자 합니다. 더욱더 기도하는 교회, 말씀대로 행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사랑이 가득한 교회, 전대가 풍성한 교회가 되도록 달려갈 것입니다.

한없이 사랑하시고, 한없이 축복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대구예수중심교회 한송이 목사

건축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새해 첫인사를 드리는 염상섭 장로입니다.

2025년 전대미문의 한 해를 보내고, 2026년 새해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한 해는 우리 교단이 큰 축복을 받은 해였습니다. 2025년 1월 2일부터 노량진교육관 기도회를 통하여 이초석 목사님께서 바라시는 기도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사랑의 교회, 그리고 많은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교회로 성장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이 기도회를 통해 전대미문의 축복인 서울성전 부지를 계약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동적인 서울성전의 꿈을 목사님께서 성도님들과 함께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저에게 서울성전 건축위원장의 직분을 맡겨주신 것에 다시 한번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마음이 벅차고 매우 설렙니다. 올해는 소망의 한 해로, 성전 부지 건축 인허가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잔금을 잘 치르고, 아름답게 성전을 지을 꿈으로 가득합니다. 분명히 기도하는 성전,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는 성전, 성전에 들어오는 모든 이에게 성령이 임하는 성전, 주의 사랑이 넘치는 성전이 될 것을 믿습니다.

이 글을 통해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꼭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저의 건강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 죽음의 고비마다 목사님의 기도로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성전을 짓는 일은 결코 쉬운 사명이 아닙니다. 마귀가 여러 모양으로 방해하려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목사님께서 성도님들께 부탁하신 대로 성전건축 부지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고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뱀 같이 지혜롭게, 건축 인허가와 등기 이전, 토목 공사까지 조용히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 비밀이 지켜지지 않으면 주변의 민원과 각종 방해로 인해 건축에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성전 건축에 방해가 되어 평생 후회가 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성전 건축의 길이 꽃길처럼 은혜의 길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저 역시 하나님께서 건축위원장으로서 맡기신 서울성전 건축의 사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에게 귀한 일을 맡겨주신 목사님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가 성도님들 가정과 사업터와 삶 가운데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성전 건축위원장 염상섭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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