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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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2호 목차 › 지혜의 말씀

공의(公義)

1292호 · 2025-02-09

나는 미워하는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미움과 싫어함이 있다면 어찌 목사리오

내가 휘말리지 않으려는 것일 뿐,

이것이 나의 분별이라오

이것이 공의(公義)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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