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안에서 자유(FREEDOM IN JESUS)
“호흡 있는 모든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시150:6).
지난 11월 2일 노량진 교육관에서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위한 월드프레이즈 찬양집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열렸습니다. 모두가 주님을 향한 뜨거운 마음으로 2시간 넘게 서서 기쁨으로 찬양하고, 간절한 기도를 주님께 올려드렸습니다. 누구를 위한 찬양이 아니라 오직 예수 한 분만을 위한 찬양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찬양받기 합당하시기에 월드프레이즈가 준비한 찬양으로 온 마음과 목소리를 높여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이월드 목사님은 말씀 선포를 통하여,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우리는 어제의 짐, 내일의 짐을 주님께 맡길 때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무슨 일이든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맡길 때 우리에게 두려움이 떠나고 다윗과 같은 용기로 골리앗을 이길 수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주님께 나의 짐을 맡기는 것이 믿음입니다. 짐 속엔 원망, 불평, 불만, 두려움이 가득 차 있어서 주님이 주시는 참 자유를 누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안에서 자유’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예수께 맡기고, 믿고 신뢰할 때 누릴 수 있는 하나님 자녀의 특권이란 것입니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은 예수중심의 청소년들은 성령으로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하며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이 땅의 부흥과 회복은 바로 나로부터 시작된다’라고요. 우리 교단의 미래인 이 젊은이들이 세상에 나가 담대히 선포할 것입니다. 예수만이 진정한 자유를 줄 수 있다고 말입니다.
앞으로도 월드프레이즈 찬양단의 ‘성령으로 기도하는 찬양집회’를 통해 성령충만한 다음 세대가 끊임없이 세워질 것을 기대합니다.
이번 찬양집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신 모든 분께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