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함의 열망, 그리고 그 가치!
간절함의 열망, 그리고 그 가치!
어느 날 10세 남자아이가 1달러를 손에 꼭 쥐고 거리에 있는 상점마다 들어가 이렇게 물었다.
“안녕하세요? 혹시 하나님을 파시나요?”
대부분의 가게 주인들은 안 판다고 매몰차게 말했다. 이제 69번째 가게, 아이는 똑같은 질문을 던졌다. “안녕하세요? 혹시 하나님을 파시나요?” 그 가게 주인은 머리가 하얀 노인이었다. 그는 “얘야, 하나님은 사서 무엇 하려고 그러니?”라고 물었다.
아이는 자신의 사연을 노인에게 털어놨다. 아이의 부모는 오래전 세상을 떠나서 삼촌이 돌봐주고 있는데, 얼마 전 삼촌마저 건축 현장에서 떨어져 현재 혼수상태라는 것이다. 그런데 의사가 아이에게 ‘삼촌을 구해줄 것은 하나님밖에 없다.’라고 말했단다. 아이는 의사의 말을 듣고는 하나님을 사겠다고 1달러를 손에 들고 가게를 뒤진 것이다. 아이의 말을 듣고 있던 노인은 아이에게 물었다. “돈은 얼마나 갖고 있니?” 아이의 손에는 1달러가 있었다. 노인은 “마침 잘 됐구나. 하나님은 딱 1달러거든.” 하며 ‘하나님의 키스’라는 음료수를 건네고는 “이 ‘하나님’을 마시면 삼촌이 금방 나을 거야!”라고 말했다. 아이는 할아버지가 준 음료수를 받고 병원으로 뛰어갔고, 병실에 들어가자마자 자랑스럽게 소리쳤다. “삼촌! 제가 하나님을 사왔어요! 이제 곧 나을 거예요!”
그런데 다음 날, 세계 최고의 의료진들이 투입되어 아이의 삼촌을 치료했고, 삼촌을 완치시켰다. 더욱 놀라운 것은 천문학적인 치료비를 누군가 지불했다는 것이다. 바로 음료수를 팔았던 노인이었다. 그는 억만장자였던 것이다.
감사 인사를 하러 찾아간 가게에 노인은없었고, 대신 점원이 편지를 건넸다. 그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젊은이, 내게 고마워할 필요 없네. 사실 모든 비용은 자네 조카가 다 낸 것일세. 자네를 위해서 1달러를 쥐고 온 거리를 누비며 하나님을 찾아다녔으니…. 하나님께 감사하게. 자네를 살린 건 그분이니 말일세!”
우리 마음속에 간절함이 있으면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 하더라도 그 상황을 초월하는 힘이 생긴다. 간절함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이정금 전도사
말이 씨가 된다
인디언 속담에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말을 만 번 이상 반복하면 당신은 그런 사람이 된다.’라고 한다.
목사님은 아침에 일어나시면 거울 앞에서 말씀하신 것이 그대로 됐다고 간증하신다. “잘생겼어, 오늘도 건강해, 능력의 종이야….”
말에는 견인력이 있어서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어떤 사람, 어떤 인생을 사느냐가 결정된다고 가르친다(잠18:20~21).
아인슈타인은 어렸을 때 수학 외에는 전 과목이 낙제였다. 담임선생님은 통신문에, “이 아이는 공부로는 희망이 없으니 다른 진로를 정하시오.”라고 써서 보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너는 남과 다르단다. 남과 같아지려고 하면 남보다 나을 수 없지만 남과 다른 일을 하려고 하면 남보다 훌륭하게 된단다.”라며 용기를 주었다. 결국 아인슈타인은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세계적인 과학자가 되었다.
우리는 이제 서울성전 이전을 위해 작정하며 기도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고 있다. 불신이나 부정의 말을 해서는 안 된다.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긍정을 말하자. 홍해 앞의 모세와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요구는 가만히, 잠잠히 부정과 불평의 입을 닫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라는 것이었다.
여리고 앞의 여호수아와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요구는 성을 돌며 부정과 불평의 입을 닫으라는 것이었다. 목사님 또한 서울성전 이전을 위해 성도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부정과 불평의 입을 닫고 기도하자는 것이다. 야고보 사도는 “말에 실수가 없으면 온전한 사람이라”(약3:2) 기록한다.
우리 이제 긍정과 믿음의 언어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자.
김상욱 목사
하나님의 전지하심
서울성전을 위한 작정기도 선포 바로 일주일 전의 일이다. 우리 목포교회에 어떤 기도 제목이 급하게 발생해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 40일 작정기도를 선포했다.
그런데 작정기도를 시작한 지 일주일째 되는 날 꿈으로 이미 문제 해결의 응답을 주셨고, 그날 저녁 수요예배 때 총회장 목사님께서 서울교회 이전을 놓고 40일 작정기도를 선포하셨다. 이제는 우리 교회의 기도 제목보다 서울교회의 기도 제목이 더 우선순위가 되었다. 성도들과 함께했던 목포교회의 작정기도가 마무리되는 8월 13일 주일, 우리 교회 집사님께서 큰 액수의 헌금을 가지고 기도를 받으러 오셨다. 이 물질은 우리 목포교회를 위해서 쓰라는 감동을 받았다는 것이다. 축복 기도를 해드리는데, 내 마음속에서 이 돈은 우리 교회 것이 아니라 서울교회 건축헌금이라는 진한 감동을 주셨다. 이미 하나님께 드린 돈이 되었으니 이제 결정은 내가 할 일이었다. 그래서 주저 없이 그 돈을 모두 서울교회 건축헌금으로 드렸다. 당장 우리 교회에도 필요한 돈이지만, 하나님께서 급히 원하시는 곳에 드려지니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우리 교회에도 넘치도록 채워 주실 것을 믿는다.
우리 목포교회에 뜬금없는 기도 제목을 주실 때,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의아해하며 하나님께 묻고 간구했다. 그러나 모든 일 배후에는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필연이 작동함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니 모든 실타래가 풀렸다. 서울교회 이전 문제가 발생하기도 이미 전에, 하나님께서 우리 목포교회에 문제를 주셔서 간절히 성도들과 기도를 시작하게 하시고, 이를 통해 건축헌금 물질을 주시려는 작정이셨던 것이다.
하나님은 전지(全知)하시다. 하나님의 지식은 그의 존재만큼이나 무한하시다. 그래서 현재의 일과 장래의 일이 구별되지 않으신다. 인간은 앞으로 일어날 사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불안하지만, 하나님은 미래의 모든 일까지도 다 작정하여 마치 현재처럼 다 알고 계시는 분이다(사46:10). 그러니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신뢰하고 따라만 간다면, 어떤 일을 당해도 해석되어지고, 결국 감사와 영광만이 그분에게 돌려진다.
송직화 목사
단 하루를 살아도
한 집에 당나귀와 애완견이 살았다. 당나귀에게는 한 가지 불만이 있었다. 그것은 주인이 힘든 일을 많이 하는 자기보다, 한가하게 빈둥대는 애완견을 더 사랑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유를 알고자 하루는 애완견이 하는 모양을 연구했다. 어느 날 보니, 외출했다 돌아오는 주인에게 애완견이 꼬리를 흔들며 재롱을 피우자 주인이 기분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옳다구나 여긴 당나귀는 다음 날 저녁 주인이 집에 돌아와 식사하려고 자리에 앉자, 마구간을 뛰쳐나와 집안으로 뛰어들었다. 그리고선 애완견마냥 껑충껑충 뛰며 앞발을 치켜들고 긴 꼬리를 흔들며 애교를 부렸다. 이에 놀란 주인과 하인들은 몽둥이를 들고 달려나와 당나귀를 잡아다가 반쯤 죽을 만큼 두들겨 팼다.
사실 이 이야기는 자신의 분수를 모르거나 현실에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쓰인 이솝우화이다. 자신의 분수를 모르는 당나귀가 애완견을 시기해 날뛰다 미친 당나귀 취급을 당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나는 이 이야기 속 당나귀를 응원한다. 비록 미친 당나귀 취급은 당했지만 끝까지 주인의 사랑을 갈망한 당나귀를 응원하고 싶다.
커다란 귀에 꺼벙한 눈, 볼 상 사나운 입과 커다란 앞발, 도무지 그 모습이 사랑스럽다 할 순 없지만 당나귀는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애완견처럼 영리하지도 못하고 재빠르게 주인의 마음을 읽어내는 눈치도 없지만, 주인을 사랑하는 마음은 그 누구보다 컸다. 그래서 주인의 눈길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것으로 주인을 온 마음 다해 사랑했다. 주인이 맡기신 일에 온전히 충성했기에, 당나귀는 자신이 주인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여겼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한 자만이 가지는 당당함이다. 비록 주인에게 가까이 가기 위한 첫 도전이 미친 당나귀 취급과 모진 매였을지라도, 아마도 두 번째, 세 번째에는 그 결과가 달라졌을 거라 생각한다.
모든 일에 미련할 정도로 정직하고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여기며 살았다.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요령 없이, 약은 계산 없이 살았다. 그런데 공동체 속에 깊이 들어오면서부터 그게 아니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적당히 아부하고 적당히 눈가림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사랑받는 것처럼 보이면서 점차 실망하고 마음이 닫히기 시작했다. 정직한 길을 걸으려는 사람보다 편법을 쓰는 사람들의 길이 더 형통하게 보였다. 무턱대고 열심이었나 생각되면서 맥이 빠졌다. 한가롭게 빈둥거리는 애완견을 시기한 당나귀처럼 말이다.
한참의 시간이 지나고 점차 깨달아진 사실은 그저 나는 내 길을, 그들은 그들의 길을 걷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더 열심이라고 해서, 내가 더 사랑받아야 한다는 생각부터가 잘못이었다.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보다 누구’라는 비교하는 사랑이 아니며, 한 사람 한 사람 넘치는 사랑으로 대하고 계신다는 사실이 깨달아졌다. 주인에게는 애완견은 애완견대로, 당나귀는 당나귀대로 소중하다.
하나님 앞의 내 모습이 어쩌면 당나귀와 같을지 모르겠다. 잘 들리지도 않으면서 볼품없이 크기만 한 귀에, 볼 상 사납게 툭 튀어나와 늘 불만 가득한 입을 가진, 미련하고 눈치 없는 내 모습과 닮아있다. 주인을 사랑하는 마음과 주인에게 사랑받겠다는 열정은 가득하지만 주인의 뜻도 모른 채 늘 앞서가는 모습까지도 많이 흡사하다. 그러나 이런 나일지라도 나의 주인은 나를 너무나 사랑하신다. 눈치 없이 아무 때나 커다란 앞발 치켜들고 되지도 않는 애교를 부려도 마다하지 않으실 것이다. 당나귀처럼 사랑에 미쳐 보고 싶다. 단 하루를 살아도 주님과의 행복한 저녁 만찬을 꿈꾸는 동화를 잃지 않는 나이기를 소망한다.
박영임 생도
jjambballqueen@naver.com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
수년 전, 차를 선물 받았습니다. 10년이 넘은 중고차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에 감사했고, 선물해주신 분의 마음이 너무 귀해서 저에게는 소중했습니다. 만물은 들을 귀가 있으니, 차에게 ‘조이(Joy/기쁨)’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운행을 마치면 “수고했어, 잘 자라.” 인사하며 수시로 고맙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조이는 이전에 어느 여성분에게 주로 마트나 시장을 오가는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주인이 바뀐 후에 임무가 달라졌습니다.
지교회 전도집회 때, 준비한 버스보다 전도한 어르신들이 넘치게 오셔서 조이가 바로 투입되었고, 집회 기간 어르신들을 안전하게 모시는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섬겨드리기도 하고, 주의 종을 대접하기 위해 음식을 나르기도 하고, 운행할 때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는 예배실이 되어주기도 하고, 교회와 기도원으로 향하는 믿음의 발걸음에 늘 함께했습니다. 또 기쁨이나 슬픔을 나누는 곳에도 동행했으며, 때로는 저의 쉼을 위해 아름다운 곳에 데려다주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 수많은 임무를 수행하고도 고속도로나 위험한 곳에서 멈춘 적이 없고, 목적지까지 저를 안전하게 데려다 놓은 후에야 쓰러지는 일이 가끔 있었는데, 다행히 큰 비용 들이지 않고 수리하곤 했습니다. 조이는 노쇠한 몸에도 불구하고 버겁도록 충성을 다했습니다.
어느 날부턴가 뒤쪽에서 삐그덕 소리가 들렸지만 노후차라서 그런 거겠거니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러다 기도원 집회를 앞둔 어느 날,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 들린 삐그덕 소리가 심각하게 느껴졌습니다. 기도원을 가야 하니 점검도 할 겸 바로 정비소로 달려갔습니다. 정비사님이 보자마자 큰일 났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습니다. 하부가 부식되어 뒷바퀴 쪽 스프링이 하부를 뚫고 들어간 상태를 보여주었고, 지금까지 차가 무너져내리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면서, 수리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드니 폐차하는 것이 낫겠다는 소견을 전했습니다.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며칠 전 중요한 장례예배에 참석하러 지방에 급하게 다녀왔는데, 힘겨운 상태였음에도 마지막까지 주인을 안전하게 모신 후, 기도원까지 가기에는 위험한 상황임을 미리 알렸던 것입니다.
그렇게 조이를 보내고, 수십만 원의 고철값을 받았습니다. 작은 액수였지만, 조이가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마지막 조이가 남긴 물질도 하나님의 일에 쓰이도록 그대로 드렸습니다.
1년 후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께서 멋진 새 차를 선물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견적서에 적힌 차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조이가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섬겼던 금액의 100배였기 때문입니다. 새 차에 “드림이(Dream/꿈)”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조이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드림이도 하나님께 충성되게 쓰임 받기를 축복하곤 합니다.
충성된 조이가 말을 할 수 있었다면, 어떤 유언을 남겼을까 상상해봅니다. “이전에는 시장을 오가는 데 사용된 평범한 차에 불과했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주인을 만나 4년 동안 하나님의 일에 충성되게 쓰임 받았고, 마지막 저의 전부까지 하나님의 일에 흘러갔으니, 저의 생애가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했습니다.”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롬8:19~21)
정명관 집사
벤허
미국의 남북전쟁 시절, 역전의 용사인 한 장군과 대령이 기차를 타고 가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들의 대화가 종교 문제로 바뀌었고 예수에 관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역사 속의 한 인간인 예수를 초자연적인 기적의 주인공으로 온통 가장한 것은 수치스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하면서 이들은 복음서의 많은 이적들이 하나의 전설이며 신화에 지나지 않는다고 혹평을 늘어놓았다. 장군이 말하기를 “진짜 예수에 관한 소설을 누군가가 써야 할 것 같소.”라고 하자 대령이 대답했다. “장군님이 하셔야겠습니다. 예수는 훌륭한 사람이지 그 이상의 존재는 아니라는 것을 장군님은 묘사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대령이 말했다. “그럼 내가 하지.” 자신 있게 말한 장군은 예수는 인간일 뿐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하여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해 면밀한 조사에 착수했다. 그리고 그가 쓴 책이 출판되었는데, ‘그리스도의 이야기’라는 부제목으로 2백만 부나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되었을뿐 아니라 영화화되었다.
그 책과 영화의 제목은 《벤허》다. 그 책을 쓴 장군의 이름은 류 월리스(Lew wallace)이며, 대령은 미국의 유명한 불가지론자 로버트 잉거솔(Robert Ingersoll)이다.
이 책이 유명해진 것은 월리스 장군이 예수는 한 인간임을 조사하다가 하나님이신 그리스도를 진실하게 믿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류 월리스처럼 반대하는 자일지라도 사랑하시고 불쌍히 여기사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누구든지 예수를 사랑하기 위하여, 또는 예수를 반대하기 위하여 관심을 가져보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당신을 변화시키실 것이다.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베드로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16:16)라고 베드로의 일생에 최고의 고백을 하게 되었다.
예수께서도 얼마나 기쁘셨던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마16:17) 하셨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하나님이 알게 하신다. 사람은 잘못 가르칠 수 있으나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는 분이다.
이승효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