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알아야 할 세 가지 성공법칙
2023 대학청년부 연합수련회(7월 27일~29일, 장성 예루살렘기도원)
7월 27일부터 2박 3일에 걸쳐 제25회 전국 대학청년 연합수련회가 개최되었다.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전국, 해외의 예수중심교단 젊은이들이 장성 예루살렘기도원으로 모여들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갈망하는 청년들에게 개회예배부터 폐회예배까지 모든 순간 폭포수 같은 은혜를 부어주시며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넘쳐나게 하셨다.
첫날 저녁 집회, 총회장 목사님께서는 두 팔이 없고 한쪽 다리가 짧게 태어난 ‘레나 마리아’가 수영도, 운전도 잘하는 영상을 보여주시며,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
(막9:23)는 말씀을 토대로 메시지를 전하셨다.
“사랑하는 청년들이여! 레나 마리아는 우리보다 부족한 몸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장애인 올림픽 금메달 4관왕의 영광을 얻었고, 해외를 다니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습니다. 그녀도 이렇게 성공하는데 두 팔, 두 다리를 가진 여러분들이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았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시작부터 ‘사과 속의 씨앗은 헤아려도 씨앗 속 사과는 헤아릴 수 없다’는 사상을 심어준 총회장 목사님은 내가 함께하는 사람들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지금 어떤 행동을 하는지 보라고 하시며 부지런은 선이요, 게으름은 악이라고 강조하셨다.
“여러분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상대의 행동이 지금 보기에 게으르다면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지금 그의, 그녀의 행동이 미래가 되는 것인데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다니면 해를 받기 때문입니다(잠13:20).”
목사님은 청년들에게 생활 속 간증도 많이 해주셨는데 목사님은 앤틱 제품을 좋아하셔서 화랑을 자주 다니신단다. 어느 날, 제품을 사기 위해 여유가 있는 오후에 화랑을 가셨는데 화랑 주인이, “선생님, 늦게 나오시면 좋은 작품을 미술관 등에서 다 가져가요. 그러니 다음에는 꼭 일찍 나오세요.”라고 했단다. 그래서 부지런을 넘어 바지런함의 상징인 목사님께서는 손자들과 토요일 아침 일찍 화랑을 방문했더니 아주 좋은 명작을 얻으셨다고 한다. 이렇게 부지런은 우리 인생의 마스터키이다. 세상에서도 부지런한 직원이 승진하고, 부지런한 사업가가 성공하듯 하나님께서도 부지런한 자에게 복을 주시기 원하신다. “게으른 자는 그 잡을 것도 사냥하지 아니하나니 사람의 부귀는 부지런한 것이니라”(잠12:27).
둘째 날 저녁 집회, 목사님은 청년들이 알아야 할 ‘3가지 성공 법칙’을 알려주셨다. 첫째는 부지런한 자가 성공하는 것이고, 둘째는 십일조와 헌물을 잊지 말라는 것이었다. 세상의 은행은 이율이 5%대이지만 하늘나라 은행은 이율이 30배, 60배, 100배라는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시며, ‘십일조는 1원도 떼먹지 말고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성경의 위대한 조상 아브라함은 최초로 십일조를 드렸고, 그는 그 십일조로 인해 하나님께 당대의 거부로 쓰임 받는 하나님의 경제원리의 산 증인이 되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예수의 권세를 믿고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교단의 전매특허는 성령을 받고 방언을 말하고 귀신을 쫓는 것이다. 하나님이 금덩어리를 주셨는데 그 금을 사용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다시 가져가신단다. 하나님이 주신 성령을 사용하여 예수의 권세가 늘 충만한 젊은이들이 되어야 한다. 특히 이번 수련회는 특별강사도 많았는데 코로나 백신을 맞고 죽어가다가 기도로 기적처럼 살아난 안계훈 원장, 서울 4부 성가대장인 김정태 장로까지 이들의 훌륭한 강의는 젊은이들에게 강한 도전이 되었다.
제25회 전국 대학청년 연합수련회에 물질로, 봉사로, 기도로 도와주신 예수중심교단의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린다.
대학청년부 송현혜 생도
성령세례
열강하시는 목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