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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7호 목차 › 교단소식

2025년 신년사

1287호 · 2025-01-05

2025, 새해를 맞아 예수중심교단 목회자들의 신년사를 듣는다

전대미문(前代未聞)의 부흥의 해

2025년 교회 표어는 ‘전대미문의 기적을 맛보는 해가 되자’이다.

서울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나에게는 ‘과연 어떤 전대미문의 기적이 필요할까?’ 깊이 기도해 보았다. 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부흥이 내게 필요했다.

총회장 목사님께서 내년은 ‘전대미문의 기적을 맛보는 해가 되자’로 표어를 결정하셨다는 설교를 듣고, 기도하고 서울교회 교역자들을 지난달에 불러모았다. 그리고 이 말을 전했다. 우리가 바라야 할 전대미문의 기적은 부흥이라고.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잡고 하나님께서 우리 목사님께 이 마음을 주신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이루시려고 일을 시작하신 것이니 열심히 뛰어보자고 했다. 주의 종들이 목장의 양이 줄어가는데, 다른 전대미문의 축복을 갑절로 받은들 무슨 낙이 있겠는가. 목자는 자고로 양 떼, 소 떼가 꾸준히 늘어나는 재미로 사는 것 아닐까.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예수님이 제자를 선택한 목적은 마가복음 3장 13절에서 15절에 분명히 언급하셨다. 첫째, 함께 동행하고, 둘째, 전도하며, 셋째, 귀신을 쫓는 능력을 주시려고 택하셨단다. 그러므로 제자들은 늘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귀신을 쫓고 전도하는 것이 사명이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사실을 잊으면 엉뚱한 삶을 살면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하고 있는 줄 착각할 수 있다. 교회가 예배에 성공하지 못하고 전도에 힘쓰지 않으면서 엉뚱한 목적에 계속 끌려가면 안 된다. 교회는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해야 하는 것이 사명이다.

올해 우리 교단은 전대미문의 부흥을 맛보길 간절히 바란다. 하나님은 하고자 하는 자를 도우시는 분이다. 침노하는 자에게 침노 당해 주시는 분이다. 그런 사람을 은근히 기다리고 계신다. 하나님이 전대미문의 기적을 주시겠다고 하실 때 뜨거운 마음과 흥분하는 마음을 갖고 부르짖어보자.

환경을 이겨내야 한다. 어려운 환경일수록 더 역동적이 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노예 생활할 때 그 숫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기업가들은 정치적 환경이나 세계적인 사건에 춤추지 않고 오히려 어려운 때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성장을 이루어 나간다. 만약에 기업인이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손 놓고 있으면 그 기업은 쥐도 새도 모르게 도태된다. 무슨 일을 하든지 환경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은 평생 아무것도 못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언제든지 게으름 피울 수 있는 핑곗거리가 상존하기 때문이다.

골로새서 1장 28절로 29절에 바울은 자기가 전도하여 세운 영혼들을 완전함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 다시 한번 힘을 다하여 수고를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낳고 기르는 제2의 해산의 고통을 마다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농부가 씨를 뿌리고 손을 놓고 있는 것이 아니라 쉬지 않고 물과 거름을 공급하고, 소독하고, 풀을 뽑아주며 돌보는 수고를 계속하는 것처럼, 목회도 똑같은 마음을 가져야 풍성한 열매를 딸 수 있다.

풍년은 하늘 혼자 내는 것이 아니고, 하늘과 부지런한 농사꾼의 수고가 합해서 만들어내는 작품인 것이다.

기회 주셨을 때 우리 모두 힘을 내서 전대미문의 부흥을, 부흥의 해를 이루어 보자. 할렐루야!

서울예수중심교회 담임 이시대 목사

내 집을 채우라

하나님께서 아담과 그의 아내 하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말씀하셨고, 또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신 후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도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셨다.

야곱이 요셉의 생존 소식을 들은 후 70명의 아브라함 자손이 애굽에 들어갔는데 애굽왕 바로가 크게 걱정할 정도로 이스라엘 자손은 급속도로 그 땅에서 번성하였다. 바로는 이스라엘 자손의 번성함을 막기 위해 더욱 힘든 노역을 시켰지만 이스라엘의 번성을 막지 못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4대 만에 가나안 땅으로 그들이 돌아오리라고 기한을 말씀하셨고, 또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그 땅을 이스라엘 자손들로 채워 보존하기 위해서는 번성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말씀하셨다(눅14:23).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에는 이 세상 나라들이 사람들로 충만하게 채워지기 원하셨다면, 이제는 그 사람들로 하나님의 나라를 채우기 원하시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속히 오리라’ 말씀하셨는데 순교자들과 예수님의 신부들, 그리고 구원의 수가 차야 다시 공중에 재림하실 것이다(계6:11, 계19:7, 롬11:25~26). 즉 하나님이 계획하신 수가 하나님의 나라에 채워져야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다른 무엇이 있으시겠는가? 하나님께서는 나를 원하신다. 나를 사랑하시므로 나와 함께 새 예루살렘 성에서 영원히 살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통해서 다른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여 천국을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 채워 영원히 우리 모두와 함께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소원이시다. 이 뜻을 이루시기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고 예수님도 이 뜻을 이루시기 위해 자신이 피 흘려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우리 죄의 삯을 지불하사 대속해주셨고, 마귀를 무장해제시키셨다

골2:15).

총회장 목사님께서는 2025년 새해, ‘우리 모두 전대미문의 축복을 받아보자’고 선포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이 축복을 준비해놓으셨다고 고린도전서 2장 7절에서 12절을 통하여 말씀하셨다. 성경 속의 믿음의 사람들 중에는 이미 전대미문의 복을 받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모두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이루는데 자신들의 삶을 헌신한 믿음의 사람들이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전대미문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 믿음의 선친들과 동일하게 이 시대 하나님과 동일한 뜻을 가지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하여 이 땅의 우리 삶을 살면 받을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내가 먼저 예수님의 신부가 되고 나서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내 집을 채우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우리 자신의 인생을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나를 통하여 당신의 뜻을 계속하여 더 효과적으로 이루시려고 더욱 복을 주시는 것이다.

우리 먼저 나 자신으로 예수님의 신부의 수와 천국의 집을 채우고 계속하여 예수님 만나는 그날까지 전도로 다른 사람들을 통하여 채워나가며 예수님 오시는 길을 준비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자. 그래서 2025년에 전대미문의 축복을 받자.

필리핀 세부 유요한 목사

다시 한번 더 25년을…

사랑하는 예수중심교단 성도 여러분, 새해 건강과 행복과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 드리는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총회장 목사님의 성역 40년, 그 영광스러운 장면들을 보면서 저도 목사님 사역에 동참하고 함께한 것만 생각해도 이게 도대체 어떤 순간들인가 하고 감격스러운데, 영광스러운 25년을 또 함께 다시 하고 싶고, 그 감격스러운 마음과 기쁨과 행복이면 앞으로 그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영광스러운 목표를 가지고 하늘보다, 바다보다 더 높고 큰 기쁨으로 새해를 맞이해봅시다. 우리 사랑하는 총회장 목사님과 함께요. 새해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기도로, 감사로 시작해봅시다.

부족한 제가 목사님을 잘 도와드릴 수 있도록 아껴주시고 기도해주신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또 많은 기도 부탁드리면서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목사님께 딱 붙어 계셔서 많은 열매 하나님께 드리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또 남미 집회를 통해서 총회장 목사님과 함께 영광스러운 순간들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으니 성도 여러분의 아낌없는 기도 또한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예수중심교단 성도 여러분과 또 누가 뭐래도 세기의 목사님과 함께 하나님을 섬길 수 있기에 감사드립니다. 25년을 또 한 번 총회장 목사님과 함께 남미의 아름다운 영혼 구원 사역에 사용해주실 것을 생각하면 마음속에 뜬 풍선처럼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오! 다시 한번 25년을…,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우루과이에서 이현숙 선교사

범사에 감사합시다!

건강에 자신만만했던 저는 뇌경색으로 인해 2020년 11월, 응급차에 실려 현대 아산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저는 놀랍게도 주님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대화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말씀이 있습니다.

“얘야, 나는 내 사랑하는 자들이 감사의 축복을 받길 원한다. 그런데 받을 그릇이 없단다.”

“내 사랑하는 자라고 말씀하셨는데, 내 사랑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내 뜻대로 행하는 자다.”

“주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누군데요?”

“말씀대로 사는 자란다.”

“주님, 우리는 하나님 은혜로 사는데 감사의 축복이 또 있습니까? 그것이 뭔데요?”

“그것이 종합선물세트란다.”

그 순간 저는 ‘우리가 필요한 것들, 즉 종합선물세트를 주님께서 다 가지고 계시는데 우리가 감사하지 못해서 그것을 받지 못하는구나.’ 하고 깨달았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이여, 악한 마귀는 모든 일에 불평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우리는 범사에 감사하는 자들이 됩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자들이 되어 주님이 들고 계시는 종합선물세트를 선물로 받아서 이 땅에서 누리며 나눠주며 사는 자들이 됩시다.

전대미문의 축복은 범사에 감사하는 자들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합3:17~18)라고 한 하박국 선지자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합시다. 그러면 하나님이 새해에는 우리에게 꼭 맞는 종합선물세트를 주실 것입니다.

축복은 감사의 문을 열고 들어온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할렐루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6~18).

이현구 장로

그날의 받을 생명의 면류관을 위하여

부족한 사람에게 총회장 목사님께서 중고등부 부장 직분을 주신 지 벌써 12년이 지났습니다. 자라나는 새싹인 중고등부에 봉사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목사님은 항상 단에서 ‘여러분은 나를 닮으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교만이 아니요, 당당한 자신감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오늘날 목회에 성공한 것은 ‘기도와 노력’이라는 두 친구가 있어 이루었다고 하십니다. 오늘 저는 목사님 말씀에 따라 은혜를 나눌까 합니다.

첫째는,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81:10)는 말씀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상상력의 전원을 끄지 마라’, ‘도전과 모험이 없는 사람은 미래가 없다.’, ‘변화가 두려우면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라.’,

‘내 인생에 실패라는 단어는 쓰지도 말고 생각하지도 말아라.’, ‘항상 긍정적인 언어만 사용하라.’, ‘부정적인 사람과 같이 있으면 부정적인 사람이 된다.’, ‘심은 대로 거둔다. 적게 심은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은 자는 많이 거둔다.’, ‘한 권의 성경으로 돌아가라.’, ‘흙은 절대로 속이지 않는다.’ 등 수많은 말씀을 하시지요.

제가 학생들에게 “여러분은 장차 우리 교단, 우리나라와 지구촌의 훌륭한 인물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 드리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을 생활화하라.”고 자주 말합니다. 위대한 사람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위대한 말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건강관리입니다. 당연히 생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지만, 내가 할 일은 내가 관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마16:25).

저는 영·혼·육의 강건을 위하여 매일 아침과 저녁 시간에 한 시간씩 기도하고 틈틈이 말씀 보며, 또 영어 회화와 중국어 회화를 30분씩 모바일로 학습하고, 만보 걷기와 헬스를 일주일에 2~3회 하면서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려고 노력합니다. 목사님께서는 ‘자기 몸을 돌보지 않는 자는 천하에 제일 어리석은 자’라고 하셨습니다. 본인이 병들면 부인, 자녀에게 죄를 짓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먼저 내가 건강하고 힘 있고 능력 있어야 남을 돌보지 내 몸이 아프면 아무것도 소용없다고 하셨고, 몸이 아픈 것은 내 책임이지 다른 사람 때문에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육신을 잘 돌보고 기도하여 모세처럼 120세까지 눈이 흐리지 않고 체력이 쇠하지 않도록 무병미락장수하다가 주님 품에 안기길 기도합니다.

셋째는, 간증을 하나 하고자 합니다. 2022년 3월에 조그마한 빌딩 건축을 위하여 업체를 선정하려고 세 군데 설계 견적서를 받고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즈음에 중고등부 어느 교사가 건축을 한다는 소리를 듣고 있던 터라 추가로 한 번 견적을 요청하였습니다.

어느 회사를 최종 선정하여야 할지 기도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목사님을 뵙고 말씀드렸더니 교사에게 맡기라고 하셨습니다. 저도 ‘예’하고 결정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 목사님을 모시고 착공예배를 드리고 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당초 공기를 1년 예상하였으나 지연되어 3개월 공기 연장을 하고 공정이 90% 정도 진행되었으나 더 이상 공사가 진행되지 않고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1년을 예상한 공사가 2년이 다 돼갈 형편이었습니다. 할 수 없이 목사님께 말씀드렸더니 준공이 지연되는 사연을 그 교사에게 들으시고는 저에게 전화하셨습니다. “박 장로, 내가 보증한 것이니 내가 책임질게.” 하시며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목사님께서 해결해주셔서 마무리 짓고 준공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약속은 생명입니다. 목사님이 몸소 그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우리도 목사님처럼 약속을 꼭 지켜 하나님과 사람에게 신뢰받는 자들이 됩니다. 끝으로 주어진 직분에 부도내지 않는 장로가 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며 새해 인사드립니다.

중고등부 부장 박한규 장로

전대미문의 축복을 받아봅시다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1:6).

다사다난했던 2024년 한 해가 지나가고 소망 가득한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도 기도로 함께해주신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3년의 코로나 사태로 인해 우리 태국예수중심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시간을 견뎌야 했습니다. 수시로 드나들며 보살펴주어야 할 영혼들을 제때 만날 수도, 찾아볼 수도 없던 안타까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동행하시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늘 태국 교회와 교인들을 지켜주시고, 복음의 은혜 속에서 감사가 넘치게 하시니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더운 기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믿음 안에서 소망을 찾아 반짝이는 눈으로 성경을 읽고, 거칠어진 두 손을 모아 눈물로 기도하며 말씀 따라 살아가는 어린아이 같은 믿음들이 모여 태국예수중심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순수한 영혼들을 더욱 사랑하시고 은혜 안에 충만하여 감사로 채우며 살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연약함 가운데 힘을 주시고 어둠 가운데 빛을 주시니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주님이 하십니다. 하늘에 소망을 두고 선하심을 닮아가기 원하고 계획할 때, 약한 자를 강하게 하사 세상에서도 승리하는 삶으로 이끄십니다.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고전1:25).

2025년 새해, 전대미문의 축복을 받아보는 한 해가 되자고 총회장 목사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태국예수중심교회 성도들과 함께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하기 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모두, 새해에는 더욱 하늘에 소망을 두시고 선한 일을 계획하시어 하나님의 전대미문의 축복 속에 늘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태국예수중심교회 권영화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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