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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석 목사님 성역 40주년을 맞아 교단 목회자들의 축하 메시지를 듣는다

1285호 · 2024-12-22

이초석 목사님 성역 40주년을 맞아 교단 목회자들의 축하 메시지를 듣는다

목사님, 성역 4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내가 이 글을 쓰리라고는 엄두도 못 내었던 목회 초년 시절이 있었다. 그때 나는 우리나라 분으로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를 세운 목사님의 성역 40주년 축하 글을 읽으면서 ‘참으로 대단하시구나. 40년 만에 세계 제일가는 교회를 세우시고, 저렇게 전 세계를 선교하시며 다니신다니….’ 하고 부러움 반, 놀라움 반으로 그 글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br>

어느덧 우리 목사님도 40년 목회, 목사님 성역 40주년을 축하드린다는 글을 쓰는데, 누군가 나처럼 이 글을 보고 꿈과 희망을 가질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지나온 길을 뒤돌아본다.br>

40년을 한결같이 달려오신 목사님. 외롭고 고달픈 여정을 혼자 걸으시느라 힘이 드셨는데, 지내놓고 보니 혼자 걸은 것이 아니고 주님과 함께 걸어왔고, 그래서 오늘까지 올 수 있었다고 고백하시는 우리 목사님.br>

나는 우리 목사님이 좋다. 내가 우리 목사님을 세상의 어떤 목사님들보다 존경하고 사랑하고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 남들이 될 수 없는 피붙이라서가 아니다. 우리 목사님이 40년 동안 흔들림 없이, 변함없이, 초지일관(初志一貫) 달려오신 목회 방침 때문이다. 내가 아는 한, 40년 가까이 따라오면서 우리 목사님만큼 성경적인 목회를 하시려고 몸부림치시는 분을 못봤다. 사람의 비위를 맞추거나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시거나 사람들의 말을 듣고 가시지 않고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라가시고, 하나님께 인정받으시려고 모든 것 내놓고 달려오셨기 때문이다.br>

목사님의 그 모습이 너무 멋있고 아름답고 은혜롭다. 세상의 어떤 것이라도 비교할 수 없는 고귀한 생각을 가지고 초지일관 밀고 나가시는 그 모습, 정말 닮고 싶다.br>

나는 어디 가서든지, 누구 앞에서든지 당당히 말한다. ‘지금 이 시대에 이초석 목사님보다 더 성경적으로 목회하시는 분이 있나 생각해보라’고. br>

12월 12일 목요일 저녁, 기도원 산상집회를 마치고 올라와 이 글을 쓰고 있다. 호주 집회, 멕시코 집회, 연이어 기도원집회, 정말 인간으로는 가능한 스케줄이 아니다. 하물며 70대 중반인 목사님의 육체로 그 여정과 시차를 이기고 산상집회에 올인하시는 모습은 사람의 영역이 아닌 듯싶다. 나였다면 상상이 안 된다. 그래도 당신에게 맡겨진 양무리가 한 가지라도 더 깨닫고 축복받기를 원하셔서 몸을 불사르며 외치시는 모습이 경이롭기까지 하다.br>

목사님이 걸어오신 40년을 하나님 외에 누가 알겠습니까? 아무쪼록 목사님 계획대로 건강하게 장수하셔서 우리 곁에 오래 함께 계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br>

목사님의 성역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늘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서울예수중심교회 이시대 목사

목사님의 목회 40주년을 축하드리며

존경하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중심교회 창립과 이초석 목사님의 목회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교단의 부흥을 위하여, 또 세계로 뻗어가는 예수중심교회의 예수님을 만나기 위한 선교를 통하여, 그리고 이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한마음으로 힘써 오신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이 땅에 기독교가 전파된 이래 이초석 목사님은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하셨습니다. 교육과 의료, 봉사와 나눔을 통해 우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왔습니다.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었고, 국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의 발전에도 예수중심교회가 큰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한 해, 온 세계가 경제, 안보, 기후 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가운데 목사님과 여러분께서 나라를 위해서, 통일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필리핀 세부를 비롯해서 세계 각국을 다니시며 기적과 선교에 많은 성과를 내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우리는 누구보다 굳건하고, 전 세계로부터 높은 위상을 갖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우리나라가 향후 새로운 세계질서를 만드는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합니다. 우리는 이를 계기로 하나님의 사랑과 목사님의 기도로 사회 각 분야의 기초를 더욱 다지고, 세계의 중심국가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세계 경제 회복과 발전, 기후변화 대응 등 인류 현안 해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세계인들에게 존중받는 나라가 되도록 힘을 모아주시고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의 목회 40주년이 더욱 충만한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이러한 우리의 소명을 새롭게 하는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40주년 행사를 잘 준비해 주신 예수중심교회 장로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면서, 모든 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과 성도님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필리핀 세부 한인회장 조봉환

목사님,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의 사도 이초석 목사님이 이끄시는 사역이 40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목사님을 알고 있는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삶을 통해 이루신 위대한 사역들을 알고 있으며, 그 40년이 믿음으로 가득 찬 마음의 결과로 감동과 영적 활기로 충만했던 시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주 예수님께서는 목사님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을 전도하시고, 다양한 질병을 치유하시며, 많은 사람들을 악한 영들로부터 자유케 하셨습니다.

저는 사도 이초석 목사님으로부터 한 사람이 인생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보물을 발견하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그분 안에 계신 목자, 곧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예수께서 제 영혼을 인도하여 구원과 천국의 영원한 삶을 얻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목사님을 준비시키시고 우루과이로 보내셔서 목사님을 통해 제게 영적 아버지, 곧 아들에게 지혜와 기름 부음을 전해줄 영적 멘토로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신부를 계속해서 완전하게 하시며 그분의 재림을 준비하시도록 말입니다.

목사님의 세계적인 사역을 통해, 저는 지난 20년 동안 라틴 아메리카 전역에서 목사님과 동행하는 특권을 누렸고,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삶을 통해 영광 받으시도록 수많은 기사와 표적 행하시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제 삶을 영원히 바꾼 충격적인 증언 중 하나는, 제가 목사님께서 기도원에서 개최하신 세계목회자 영성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으로 여행했을 때 일어났습니다.

그 세미나에서 목사님께서 메시지를 전하시던 중, “목회자들은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의 가르침으로 인해 거의 모든 참석자들이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던 중 목사님께서 “바울과 베드로를 본받는 것처럼 나를 본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갓 회심한 상태였지만, 하나님께서 이 두 위대한 종들을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목사님이 자신을 그들과 동일한 영적 수준으로 놓으며 그러한 발언을 했을 때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초석 목사님이 미쳤거나, 아니면 정말 바울과 베드로와 같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리고 그 말씀이 저를 동기 부여하여 그를 따르기로 결단하게 했습니다. 그 후로 저는 20년 동안 라틴 아메리카 전역의 모든 집회에 빠짐없이 목사님을 따라다녔고, 오늘 저는 목사님의 말씀이 진실임을 전적으로 확신하며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도 이초석 목사님을 본받아야 합니다. 목사님은 계속되는 사도적 사역의 분명한 본보기이며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기적을 행하고 계심을 보여줍니다.

목사님이 집회를 시작하실 때, 그리고 제가 목사님 곁에 서서 사람들이 치유되고 해방되는 모습을 목격할 때마다, 저는 마치 천국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사도 이초석 목사님, 당신을 통해 예수님의 사역이 진리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당신 안에서 하늘에 계신 제 아버지를 발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께서 영광에 들어가실 때,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크신 상을 주실 때, 이 겸손한 협력자도 당신 옆에 함께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과 사역, 그리고 한국 교회 전체를 계속 축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당신의 아들, 엘리사(라구나)

내가 만난 이초석 목사님

내가 만난 이초석 목사님은 멋진 분이다. 교만한 자가 아니라 담대한 자다. 하나님을 온 마음 다해 섬기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만남으로 생명을 다해 섬기는 분이다. 내가 믿고 섬기는 분이 가짜라 할까 봐 사례비도 없이 자비량으로 섬긴다는 소리를 듣고 나와 같은 마음을 가졌기에 좋아하고, 통하고, 존경하고, 사랑한다.

또한 찬양 속에 춤추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멋지다. 자신의 신앙고백으로 예수님 안에서 즐거워하는 모습은 누구에게도 찾아볼 수 없다. 자신의 신앙고백이 들어있는 것을 느낀다.

작시한 ‘고귀한 자유.’ 가사 속에 죄인을 구원해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느껴질 때 감격이요, 감동이었다. 기쁨이요, 즐거움이요, 행복함이었다. 주님 안에 자유함과 평화를 외치는 분들께 감격이요, 감동이다. 외식이 없다.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 어린아이 같다. 뛰면서, 춤추면서 찬양하는 모습은 그 어느 목사에게도 본 적이 없다. 내 마음이 자유함을 얻었다.

나는 주님을 사랑한다. 나 같은 죄인을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져 구하여 주신 주 예수님의 은혜를 갚을 길 없는 나. 위험하고, 어렵고, 험한 곳도 감사함으로 다니고, 할렐루야를 외쳤다. 그런데 이초석 목사님께 반의반도 못 따라갔다. 찬양 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느낀다. 온전히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려는 마음의 중심, 진실함을,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볼 수 있다. 감동이다. 그러므로 함께 말씀 듣고, 찬양할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세상이 그를 이단, 삼단 해도 내가 만나보니, ‘진짜 목사다. 진짜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로다. 진짜로 복된 귀한 복음을 가진 자로다’라고 느낀다.

내가 볼 때는 진짜다. 하나님께 마음이 합한 자요, 진실한 자요, 예수님을 만난 자요, 사도적인 목사다.

나도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에 안다. 나도 예수님을 사랑하는데 나보다 더 예수님을 사랑하고, 더 큰 일하고 계신 분이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고 있는 것을 본다. 내가 이초석 목사님을 볼 때 참으로 겸손하신 분이다. 그 행동에 외식이 없다. 복음의 자유함, 하나님 말씀 앞에 더욱 겸손한 자다. 불의 앞에 담대하다. 타협이 없다. 멋져! 멋진 분이다.

하나님 말씀대로, 믿음대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나타내시는 믿음에 담대한 분이다.

나도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에,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져주신 은혜 때문에 목숨을 다해서 예수님을 섬기려고, 마음을 다해 섬기려 하는데 이초석 목사님을 만나고, 설교 말씀을 듣고 나보다 더 주님을 사랑하는 분이 있음을 알았다. 진짜다.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게 되었다. 진짜다. 내가 존경하게 되었다. 나도 핍박을 받고, 외로움 속에 신앙생활하고 있었고, 나 홀로 외로움 속에서 별나게 예수님을 섬긴다고 외로움 속에서 내가 만난 예수님만 바라보고 달려왔는데, 나보다 더 핍박받고, 더 외로운 분이 계신 것을 보고, 할렐루야! 동질감 속에 진짜를 만나서 좋아하게 되었다. 사랑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보다 앞선 것을 보고 배운다. 하나님을 경외함의 지혜가, 지식이 있는 분이구나, 이 분이 진짜구나!

아직까지 이런 믿음을 본 적이 없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 복음의 자유, 부요하신 하나님 앞에 자유함, 외식과 허세가 없는 진실함, 올인하는 정성된 마음을 보고 좋아, 좋아, 좋아! 코드가 맞아 좋아한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였다. 세상이 이단이라 해도, 오직 예수, 일편단심 예수님 말씀만 따라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하나님 없는 풍요로움보다 예수님만 따라 고난을 택한 것이 너무 멋지다.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우리가 살고, 징계받은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케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다(고후6:9~10). 아멘, 할렐루야!

더욱 하나님 안에서 예수님의 깃발을 높이 들고 전진해나가는 멋진 성역, 주님 오실 때까지 승리의 깃발을 높이 들고, 전 세계를 교구 삼아 일하시는 사역 위에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과 건강이 넘치시길 축원합니다.

성역 40년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 축복합니다. 사역자로서 더욱 아름답게 하나님께만 인정받는 믿음의 사람, 믿음의 교단, 성령님이 함께하심과 다스림을 받는 자로서 승리의 깃발을 높이 들고 끝까지 완주하시길 소망하고, 축복합니다.

총회장 이초석 목사님과 이시대 목사님 이하 모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온 교우님들 위에 하나님 아버지의 한량없는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려 구속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영혼이 잘되고, 범사도 잘 되고, 모든 분들이 강건하시길,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예수중심교단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권세와 권능과 사랑이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샬롬!

캐나다 함상훈 선교사

목사님의 본심을 알자

목사님의 성역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계는 나의 교구’라는 믿음으로 세계 74개국에 복음을 전하시며, 성령의 역사로 수많은 병자들을 영적, 육적으로 치유하신 목사님의 능력과 헌신, 사랑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언행이 일치하는 모습을 통해 목사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믿음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손뼉을 치며, 팔을 뻗고, 손을 들고, 제자리에서 뛰며 찬양하는 것, 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 통성으로 기도하는 것 등, 세계 어느 교회에서도 볼 수 없는 유일한, 예수중심교단만이 가진,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예배 퍼포먼스를 최초로 시작하시고 발전시키셔서 예배를 생명력 있고 힘차게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계속 반복하고 따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요즘 목사님께서는 영어로 몇 문장을 말씀하시는데, 그 모습 속에는 깊은 뜻과 분명한 의도가 담겨 있음을 느낍니다. 영어와 중국어가 세계 공통어로서 복음을 전하는 데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도전하고 반복하여 습관화함으로써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세계 복음화를 이루려는 목사님의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의 헌신을 떠올릴 때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비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권하노니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전4:15~16)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목사님은 스승을 넘어 아비로서 말뿐 아니라 삶으로 제자들에게 믿음의 본을 보이시는 진정한 영적 스승이십니다.

목사님의 삶을 돌아볼 때 어미 펠리컨의 희생이 떠오릅니다. 어미 펠리컨은 새끼들이 굶주릴 때 자신의 가슴을 찢고 피를 내어 새끼들을 먹이며 생명을 이어간다고 합니다. 목사님께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며 성역 40년이 되는 지금까지 시작할 때 그 마음 그대로 희생적인 사랑의 본을 보여주시며 가르치셨습니다. 70세를 훌쩍 넘기셨는데도 때와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복음을 전하시는 목사님의 열정은 우리 모두에게 도전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2024년 올해 많은 국내외 집회를 감당하시고도 후세대를 위해 시간을 다투며 신학교, 중·고등부, 대학, 청년부를 가르치며 돌보시는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기도와 노력, 그리고 열정이라는 친구들과 함께하시며 주님의 일이라면 모든 것을 던지시는 목사님 덕분에 우리는 더욱 행복하고 감사한 삶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체험하며 주 안에서 큰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드니 집회를 통해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나고, 주신 비전이 호주를 넘어 전 세계로 흘러가리라 믿습니다. 다양한 민족이 어우러져 16개 민족이 함께한 집회는 복음 전도의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그 기세를 몰아 예수중심타운을 세우라는 목사님의 축복과 비전은 우리 모두에게 분명한 사역의 방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목사님의 간절한 소망처럼 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우리 안에서 더욱 강하게 임하리라 믿습니다.

목사님의 헌신과 열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님의 인도하심 속에 영광스러운 사역이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시드니 예수중심교회 문정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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