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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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7/02 멕시코 후지탄 2차 집회
목발에 의지하여 앞으로 나온 노파를 안수하시는 목사님 귀신을 쫓아내고 기도해주시는 목사님 일어나 걷기 시작한다. 목발을 버리고 일어나 단으로 걸어 올라오고 있다. 군중의 환호 속에 목사님을 껴안고 기뻐하고 있다. 더러운 귀신을 예수 이름으로 쫓아내시는 목사님 걷지 못하는 여인을 안수하시는 목사님, 옆에서 남편이 울며 기도하고 있다. 남편이 믿음으로 아내의 보행 보조기를 제거하고 있다. 목사님과 함께 다리에 부착된 보조기를 제거하고 있다. 떼어낸 보조기를 군중의 환호 속에 들어 올리시는 목사님 조금씩 걷기 시작한다. 남편의 믿음대로 걷고 뛰는 역사가 있었을 것이다. 회중 속에 들어가 안수하시고 팔의 깁스를 떼어내 들어 올리시는 목사님 회중 속에서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자 단으로 끌어올리시는 목사님 단상에 올라온 후지탄 목회자들과 함께 합심하여 기도하였다. 회중 속으로 들어가 기도하시는 목사님 귀머거리, 벙어리들을 안수하시고 입에 손을 넣으며 에바다를 외치시는 목사님 소경을 안수하시고 있다. 잘 보인다고 말하자 기뻐하시는 목사님 동료가 올라와 부둥켜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몬테레이의 사업가 오스칼의 목사 임직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목사님 안수식에 참여한 목회자들과 함께 남미 집회팀원들과 함께 오스칼 목사는 미국 마이애미 예수중심교회 담임으로 파송되었다. 회중 속으로 들어가 성령 부어주시기를 간구하며 방언으로 기도하시는 목사님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기 시작하자 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자신이 타고 다니던 휠체어를 밀며 환호 속에 행진하고 있다. 후지탄 집회를 준비한 시로 목사 및 남미 집회팀원 들과 함께 후지탄의 인디언 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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