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글씨 크기 보통16
사진 › 2006/04 인도 뉴델리집회
인도 뉴델리 목회자 세미나가 열린 기독교 100주년 감리교회 은혜를 받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인도의 목회자 인도 뉴델리의 목회자들이 크게 깨닫는 시간이었다. 기도의 사람으로 변화된 이들이 인도의 미래요 희망이다. 세미나에 땀을 흘려가며 열강하시는 목사님 집회를 도운 목회자들과의 오찬 주일예배에 성도들에게 질문하시는 목사님 집회준비위원장인 다니엘 조지 목사가 기도 받기를 청하였다. 집회를 적극 도운 인도 뉴델리 경찰국장 마태 장로 가족과 함께 집회장으로 들어오는 무리들 온가족이 함께 오는 듯 표정이 이채롭다. 집회장을 가득 메운 무리들 영어, 인도어 통역으로 진행되었다.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자 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자 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참석자 중 70%가 힌두교인들이었다고 한다. 동일하게 그들 가운데서도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고 예수 이름 앞에 떠나가는 많은 기사와 표적이 나타나자 집회 후 예수를 더 알기 원한다는 힌두교인들의 문의가 쇄도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고 있다. 안수를 받고자 단상 앞으로 몰려들어 손을 뻗고 있다. 테러를 방지하기 위한 경찰병력의 철통같은 통제 속에 집회가 진행되었다. 인도 뉴델리 집회 광경, 경찰 측 추산으로 약 10만 인파가 몰려들었다. 인도 뉴델리 집회 광경, 경찰 측 추산으로 약 10만 인파가 몰려들었다. 인도 뉴델리 집회 광경, 경찰 측 추산으로 약 10만 인파가 몰려들었다. 인도 뉴델리 집회 광경, 경찰 측 추산으로 약 10만 인파가 몰려들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모두 2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