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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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6/03 멕시코 메리다 집회
스페인어로 번역된 목사님의 저서, “의욕을 상실한 자에게서 지휘봉을 뺏어라” 메리다(Merida) 목회자 세미나 광경 목회자 세미나에 필기를 하며 경청하는 목회자들 메리다(Merida) 집회가 열릴 메인스타디움에서 스태프들과 기도하시는 목사님 멕시코 메리다(Merida) 집회 광경 메리다(Merida) 집회에 두 손을 들고 통성으로 기도하는 성도들 파트리시오 파트론 유카탄(Yucatan) 주지사의 환영사에 답하시는 목사님 메리다(Merida) 집회 광경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는 성도를 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휠체어를 타고 올라온 소녀에게 안수해주시는 목사님 더러운 귀신들이 예수 이름 앞에 떠난 성도들이 단에 누워있다. 메리다(Merida) 집회 광경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자 처처에서 휠체어를 버리고 걷기 시작했다. ‘사우러 소사’ 할머니가 휠체어에서 일어나 남편을 태우고 행진하고 있다. ‘사우러 소사’ 할머니가 남편과 함께 목사님 품에 안겨 ‘예수는 살아계시다’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귀머거리, 벙어리들을 안수하시고 예수께서 하신대로 입에 손을 넣고 ‘에바다’를 외치시는 목사님 비디오 촬영을 하는 성도들, 은혜를 받고 눈물을 흘리며 촬영하는 모습이 이채롭다. 벙어리 소녀들이 고침을 받고 말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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