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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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5/11 키르기스스탄 비시켁 집회
목발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군대귀신이 드러나 요동하고 있다. 목사님 설교에 경청하고 있는 모습. 장내질서를 위해 파견된 경찰들도 진지하게 듣고 있다. 안수를 받기 위해 몰려드는 군중 몰려드는 군중을 피해 장내를 떠나시는 목사님 미처 체육관에 입장하지 못한 사람들이 밖에서 기다리는 모습 키르기스스탄 비시켁 3차 집회 기념촬영 공항에 영접 나온 소녀가 목사님께 전통 빵을 대접하고 있다. 비시켁 중앙공원에서 만난 청년들에게 전도하시는 목사님 식당 종업원(오른쪽)도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교회에 나가기로 결심했다. 집회를 도운 쿠진 목사와 함께 시베리아 집회를 위해 찾아온 장예일 선교사와 스테판 목사 국영 텔레콤 부회장 자미르 부부와 함께 집회를 도운 청년들과 파티를 마치고 대통령 민정비서관인 아즈마또바와 함께 구KGB 종교청 앞에서 벙어리 소녀가 말하기 시작하자 울며 기뻐하는 가족 몰려드는 인파로 용신할 틈이 없었다. 목사님의 손이라도 잡으려고 달려드는 군중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시켁에 성령의 은혜가 넘쳐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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