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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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5/10 멕시코 집회 (삐에드라 네그라스, 까데레이타)
삐에드라 네그라스 (Piedras Negras)집회 하루 전 그 도시에 있는 유소년 학교 (Escuela de Alabanza)를 방문했다. ‘Escuela de Alabanza’ 유소년 학교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설교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총회장 목사님의 질문에 손을 들어 응답하는 어린이들 ‘Escuela de Alabanza’ 유소년 학교 어린이들의 찬양하는 모습 ‘Escuela de Alabanza’ 유소년 학교 어린이들의 찬양하는 모습 총회장 목사님의 안수기도에 모두 머리에 손을 얹고 있는 어린이들 예배 후 어린이들과의 단체 기념사진 촬영 총회장 목사님의 싸인을 받고자 몰려든 아이들 예배 후 각 반 교실을 순회하며 격려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어린이 예배 후 라디오와 TV 방송국의 인터뷰가 있었다. ‘Escuela de Alabanza’ 유소년 학교 교장과 직원들과 함께 삐에드라 네그라스 집회 첫날, 집회를 배설한 사무엘 목사가 총회장 목사님께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양 국기 전달식 후, 힘차게 태극기와 멕시코기를 흔드시는 목사님 찬양을 통해 은혜 받는 성도의 모습 목사님께서 강단에서 내려가 귀신을 쫒고 안수하시기 시작한다. 요동하며 강단으로 들려온 성도 귀신이 요동하며 소리를 지른다. 목발을 의지하던 여인이 안수를 받고 걷기 시작한다. 목사님의 안수로 걷게 된 여인 귀신들려 요동하여 강단에 들려온 성도들 손이 고부라지며 요동하고 있다 목사님의 안수로 고침 받은 여인이 강단에서 내려가 남편과 감격의 포옹을 한다. 소경으로 고생하던 로페즈 목사님 사모님이 눈을 떴다. 소경인 아내의 눈을 뜨는 것을 보고 감격하는 남편 로페즈 목사 목사인 남편의 눈물의 기도가 아내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께 안수기도 받는 남편 로페즈 목사. 귀신들려 요동하다 고침 받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모녀의 모습 귀신들려 요동하여 안수 받고 깨끗함을 받은 청년. 이는 마약, 술, 도박, 살인 등으로 폐인 된 삶을 살았으나, 집회를 통하여 새사람이 되었다고 고백하였다. 삐에드라 네그라스, 야구장 집회 장면 삐에드라 네그라스, 실업인 세미나에서 강의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삐에드라 네그라스 실업인 세미나에서 목사님의 강의에 환호하는 사업가들 삐에드라 네그라스 실업인 세미나에는 이 도시의 시장도 함께 참석했다. 몬테레이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 몬테레이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구세군 관계자들. 이들도 함께 많은 은혜를 받았다. 몬테레이 목회자 세미나에서 열강하시는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이현숙 선교사. 몬테레이 목회자 세미나 후 함께한 기념사진. 여기에는 이번 영성훈련에 참석한 목회자들과 실업인들이 많이 참석했다. 두 번째 집회지인, 까데레이따에서 집회 첫날 기도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집회시작 전 워십댄스로 찬양하는 청년들 태극기와 멕시코기를 손에 들고 찬양하는 성도들 까데레이따 집회의 안내위원들의 의상 성령의 권세를 강력히 증거 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야외집회의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목사님의 설교를 경청하는 모녀 야외집회의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설교를 경청하는 휠체어를 탄 성도들의 모습 귀신을 내어 쫒으며 기도하시는 목사님 휠체어를 탄 성도가 안수기도를 받은 후 일어나 걷고 있다. 까데레이따 투우경기장 집회 광경 한 할아버지가 눈물의 기도로 일어나 걷는 역사가 있었다. 벙어리 소녀를 안수하시는 총회장 목사님과 안수 받고 누워있는 성도들 강단에서 내려가 성도들 속에서 기도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성도들을 안수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이번 영성훈련에 참석한 목회자들과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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