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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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1/11 칠레집회-란까구아(집회전경)
칠레 전통의상을 전달받고 집회준비위원장인 알렉스 목사와 춤을 추며 찬양하고 있다. 칠레 전통의상을 입고 통역을 담당한 이현숙 선교사와 함께 찬양하고 있다. 칠레 전통의상을 입고 지역교회협의회장인 파블로 목사와 춤을 추며 찬양하고 있다. 칠레 전통의상을 입고 감사의 멘트를 하는 목사님 '예수의 이름으로 만물을 명령하면 그대로 된다'고 가르치며 함께 다함께 방언으로 기도하고 있다. 란까구아집회 광경 - 설교를 경청하는 성도들 란까구아집회 광경 - 단 아래로 내려가 설교하고 있다. 란까구아 집회 광경 - 다함께 두 손을 들고 찬양하고 있다. 란까구아집회 광경 - 다함께 예수님 찬양을 율동과 함께 부르고 있다. '아이 빅토리아'를 찬양하는 가운데 곳곳에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 휠체어를 들어올리고 있다. 다함께 칠레 국가를 합창하고 있다. 단 앞으로 몰려든 성도들을 위해 안수해주고 있다. 모두가 머리에 손을 얹고 목사님이 기도로 축복하고 있다. 란까구아 율동팀이 찬양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란까구아 집회 광경 - 집회를 마치고 다같이 카메라 앞에 손을 흔들며 포즈를 취했다. 란까구아 지역 TV, 라디오 합동 기자회견 TV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목사님 집회를 방해하던 교단 총회장 목사가 세미나에 참석하여 예수님 찬양을 부르며 기뻐하고 있다. 목사님을 대접한 수닐다 부인 가족, 이 여인은 성경의 수넴 여인처럼 주의 종을 성심으로 섬기고 있었다. 목사님은 사위(뒷줄 왼쪽)의 불치병을 위해 기도해주었다. 란까구아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모두가 카메라 앞에 손을 흔들며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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