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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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5/06 멕시코 집회 (베라크루즈,께레따로)
멕시코 베라크루즈(Veracruz) 에밀리오 카란자(Emilio Carranza) 타운에서 열린 집회에 모인 군중들 베라크루즈 집회에 모든 무리를 일일이 안수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베라크루즈 집회 장면 에밀리오 카란자 타운 내 중앙공원에서 집회가 진행되었다.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는 더러운 귀신들린 자들이 단으로 끌어올려져 누워있다. 귀신들린 자가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귀신들린 자가 거품을 흘리며 요동한다. 교통사고로 목에 깁스를 한 소녀가 안수를 받고 고침 받자 기뻐한다. 께레따로(Queretaro) 집회를 마치고 모든 목회자, 봉사자, 성도들과 기념촬영을 하였다. 께레따로 집회에 모인 무리들이 두 손을 들고 찬양하고 있다. 광풍이 몰아치는 집회장으로 차량들이 몰려들고 있다. 태극기와 멕시코 국기를 교환하고 깃발을 흔들며 양국의 우의를 다졌다. 께레따로의 목회자들이 하나가 된 집회였다.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는 귀신들린 자를 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는 귀신들린 자를 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는 더러운 귀신들린 자들이 단으로 끌어올려져 누워있다. 간암에 걸린 여인을 예수 이름으로 안수하며 질병을 일으키는 더러운 귀신을 내쫓고 있다. 귀신이 떠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목발을 들고 행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산소통에 산소마스크를 쓴 남자가 올라왔다. 안수를 받고 산소마스크를 벋은 후 산소통을 둘러메며 기뻐한다. 아내와 함께 기뻐하며 기념촬영 짙은 검은 색 안경을 쓴 소경이 지팡이를 짚고 올라왔다. 총회장 목사님의 안수를 받고 귀신이 떠나며 넘어지자 기도해주신다. 소경이 눈을 뜨고 보인다며 기뻐한다. “에바다”, 귀머거리, 벙어리인 청년의 입에 손을 넣고 기도하신다. 입과 귀가 열려 말하기 시작한다. “에바다”, 귀머거리, 벙어리인 청년의 입에 손을 넣고 기도하신다. 입과 귀가 열려 말하기 시작한다. 께레따로 시 래디슨(Radisson) 호텔 연회장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에서 기도하는 목회자들을 안수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께레따로 목회자 세미나 장면 회개하며 우는 목회자들, 이들이 멕시코의 희망이다. 노트를 하며 경청하는 목회자들 총회장 목사님의 강의에 열중하고 있는 목회자들 세미나에 열성적으로 강의하시는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이현숙 선교사 은혜 받은 목회자들이 먼저 하나님께 물질로 심고 있다. 께레따로 실업인 세미나 장면 강의를 경청하는 께레따로 실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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