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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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5/4 우크라이나 하리코프 집회
하리코프(Kharikov) 지역 목회자들과 만찬을 가진 후 하리코프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키예프 공항에 영접 나온 세르게이, 비탈리, 필립 목사와 함께(왼쪽부터) 하리코프 세미나 광경 세미나에 열강중인 총회장 이초석 목사님과 통역관 (슬라바 목사) 세미나에 경청하고 있는 하리코프 목회자들 지나는 길에 세미나에 참석한 사람이 말씀을 깨닫더니 목발을 들고 걸었다. 크림반도 장꼬이 예수중심교회 성도들도 집회에 참석하였다. 볼따와 예수중심교회 성도들도 집회에 참석하였다. 총회장 목사님의 저서, “인류 최대의 적, 병의 원인은 무엇인가?” 러시아 번역판에 사인을 요청한 성도들을 위해 직접 저자 사인을 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전통의상을 입고 하리코프 공항에 영접 나온 하리코프 성도들로부터 환영축하기념 빵을 선물 받았다. 하리코프 공항에 영접 나온 지역 목회자들과 성도들 하리코프 집회가 열린 하리코프 문화예술극장 하리코프 지역 목회자들과 함께 대한민국, 우크라이나 양국의 우의를 다지며 기도했다. 집회를 배설한 세르게이 목사와 대한민국, 우크라이나 양국 국기를 교환하며 양국의 우의를 다졌다. 우크라이나만 벌써 8차 집회를 가졌다. 우리 집회를 통해 양국의 우의는 더욱 돈독해지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며 소리를 지르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자 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자 단으로 끌어올려진 성도들 하리코프 집회 광경 하리코프 집회 광경 드네프로페트롭스크로부터 찾아온 세르게이 목사 가족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자 단으로 끌어올려진 성도들 벙어리 귀신을 쫓아내고 예수님이 하신대로 입에 손을 넣고 ‘에바다’를 외치는 총회장 목사님 벙어리였던 세 아이가 동일하게 안수를 받은 후 입을 열어 말을 하기 시작했다. 벙어리 귀신을 쫓아내고 예수님이 하신대로 입에 손을 넣고 ‘에바다’를 외치는 총회장 목사님 벙어리였던 부부가 안수를 받은 후 입을 열어 말하며 울먹이고 있다. 뜨겁게 찬양하는 하리코프 성가대와 반주팀 집회 마지막 날, 하리코프 지역 모든 목회자들이 단에 올라와 함께 하리코프 및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했다. 하리코프 목회자 연합회에서 총회장 목사님께 러시아어 성경을 선물했다. 하리코프 목회자 연합회에서 총회장 목사님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하리코프 목회자 연합회에서 슬라바 목사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했다. 하리코프 목회자 연합회 회장인 세르게이 목사는 하리코프를 방문해주신 총회장 목사님께 감사를 표했다. 배터리가 떨어지면 통화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성령의 충만함을 잃으면 하나님과 교통할 수 없어 망할 수밖에 없다고 역설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하리코프 집회 광경 하리코프 지역 목회자들이 이번 집회를 계기로 하나가 되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었다. 하리코프의 희망이 아닐 수 없다. 하리코프 목회자 연합회 회장 세르게이 목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하리코프 목회자 연합회 회장 세르게이 목사도 귀신을 내쫓았다. 귀신을 내쫓고 있는 슬라바 목사 믿음으로 목발을 버리고 걷고 있다. 찬양이 회복된 하리코프 집회 슬라바 목사와 함께 모든 성도들을 안수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자 단으로 끌어올려진 성도들 하리코프 집회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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