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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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5/3 멕시코 토레온 집회
'Radiorama' 라디오 방송국에서 생방송으로 인터뷰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집회장을 찾아오는 성도들의 모습 집회장을 찾은 성도들의 차량으로 도로가 주차장이 되었다 집회가 시작되기 전 멕시코 국가를 부르는 성도들 뜨겁게 찬양하며 집회의 은혜를 구하는 성도들의 모습 집회 첫째 날 휠체어를 타고 온 많은 환자들 멕시코가 변화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하신다. 집회 첫째 날 산소통을 메고 온 환자들을 불러올리시어 기도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믿음으로 산소 호흡기를 떼려고 기도를 받는 환자 믿음으로 산소 호흡기를 떼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믿음으로 산소 호흡기를 떼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환자의 휠체어가 군중들 사이로 들려 올려지는 장면 안수를 받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휠체어를 밀고 있다. 목발에 의지하던 여인이 안수를 받고 기뻐 뛰고 있다. 벙어리, 귀머거리 된 귀신을 내어 쫓고 입을 열어 '에바다'를 외치시는 총회장 목사님 귀머거리, 벙어리 된 귀신이 떠나고 귀가 열려 듣게 되고, '예수'를 외치며 말을 하고 있다. 귀신이 떠나가며 각색 병에서 고침을 받는 성경의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목격한 성도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이번 집회를 총 주관한 빅토르 목사도 집회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다. 예수 이름 앞에 귀신들린 여인이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통성기도를 시작하자마자 귀신들이 요동하며 들려 올라오기 시작한다. 안수를 받고 귀신이 떠나가 드러누운 성도들로 단에 가득하다. 성령이 충만하여 울며 방언으로 기도하는 성도 실업인들을 위한 세미나에서 '성공의 철학'을 열강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목회자들을 위한 세미나에서 목사님의 강의에 열중하고 있는 목회자들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증거 하시는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이현숙 선교사 목회자들이 안수를 받고 누워서 기도하고 있다. 토레온 지역의 목사들이 집회를 통해서 연합하여 하나가 되었다. 집회 3일 동안 연일 수 천명의 성도들로 가득 메워진 또레온 시 체육관 집회를 모두 마치고 모든 성도들을 일일이 안수 기도해 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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