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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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5/2 멕시코 후치탄(Juchitan) 집회
집회장에 리어카를 끌고 오는 가족 인디언 전통의상을 입은 싱어들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고 요동하며 단으로 끌려 올려지고 있다. 목발을 놓고 걸으며 단으로 올라오고 있다. 목발을 놓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보행보조기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귀머거리, 벙어리 소녀가 말을 하자 엄마가 기뻐 올라왔다. 귀머거리, 벙어리 청년이 말하기 시작했다. 실업인 세미나에 열강 중이신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이현숙 선교사 실업인 세미나 광경 집회에 구름 떼처럼 몰려든 군중 요동하던 더러운 귀신들이 단으로 끌어올려져 누워있다. 집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집회에 찾아온 성도들 트럭을 타고 집회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은혜 받는 성도들의 모습 은혜 받는 성도들의 모습 비디오카메라로 집회실황을 열심히 담고 있다. 담장 위에까지 올라갈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렸다. 비디오카메라로 집회실황을 열심히 담고 있다. 다함께 통성으로, 방언으로 기도하고 있다. 무리 가운데 들어가 기도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더러운 귀신을 예수 이름으로 내쫓고 있다. 집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인파 집회를 마치고 돌아가는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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