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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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4/11 멕시코 살티죠 집회
살티죠 집회에 찬양하는 성가대 살티죠 집회가 진행된 살티죠 컨벤션센터, 주차장에 차량으로 가득하다. 보행기를 들고 걷고 있는 노인 살티죠 목회자 세미나에 강의 중 함박웃음을 터뜨리는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이현숙 선교사 살티죠 목회자 세미나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신학생들과 함께 마약, 매춘에 찌든 청소년들을 갱생시켜 예수의 제자들로 키우고 있는 알베르토 목사 가족과 함께 목발, 휠체어, 보행기를 버리고 걷게 된 성도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소경이 눈을 뜨자 가족이 얼싸안고 눈물로 기뻐한다. 살티죠 안토니오 나로(Antonio Narro) 대학에서 세미나를 마치고 나와 즉석에서 모여든 교수, 대학, 대학원생들 앞에서 복음을 증거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안토니오 나로 사립대학 세미나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함께 살티죠 집회 광경 휠체어에서 일어난 성도들이 단으로 올라왔고 버려진 휠체어들이 즐비하다. 살티죠 집회 광경 집회 후 모든 성도들을 일일이 안수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목발을 들고 걷게 된 소녀가 어머니와 함께 기쁨으로 포옹하고 있다. 벙어리가 안수를 받고 말하기 시작하자 기뻐 어쩔 줄 모르며 어머니와 함께 총회장 목사님을 부둥켜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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