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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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4/11 멕시코 베라쿠르즈 집회
대서양 멕시코만 연안의 항구도시 베라크루즈 시 베라크루즈 항구 베라크루즈 집회가 열린 메인스타디움 내 실내체육관 베라크루즈 집회 중 목발, 휠체어에 탄 자들이 단으로 올라와 고침을 받고 찬양하고 있다. 다리에 족쇄를 차고 목발을 짚고 다니던 소년이 고침을 받고 족쇄를 풀고 목발을 치켜들며 간증하고 있다. 소경이던 산티아고의 예비 며느리 페넬로페가 눈을 뜬 뒤 기쁨으로 간증하고 있다. 베라크루즈 집회 중 무리 가운데에서 기도를 인도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베라크루즈 목회자 세미나에 열강 중이신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이현숙 선교사 베라크루즈 목회자 세미나 목회자 세미나에 경청하고 있는 목회자들 목회자 세미나에 경청하고 있는 목회자들 베라크루즈 집회 광경 산소통을 의지하던 여인이 단으로 올라와 귀신이 드러나자 소리를 지르고 있다. 귀신이 떠나가고 자신이 의지하던 산소통의 호스를 뺀 뒤 어깨에 짊어진 채 환호하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나가기를 거부하며 발악하는 가운데 총회장 목사님이 성도들에게 복음을 강력히 증거하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요동하다 경련하며 토하고 있다. 휠체어에서 일어난 여인이 갑자기 걷기 시작하자 자신도 놀라며 기뻐하고 있다. 체육관 실내가 인파로 가득 차 더 이상 들어가지 못하게 되자 체육관 밖에 스크린을 설치하여 실내상황을 생중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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