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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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4/10 나이지리아 집회
나이지리아 포타코트 시장 나이지리아 포타코트 시장, 인파로 가득하다. 물이 고인 집회장 바닥의 물을 손수 퍼 올리며 독려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나이지리아 어린이들과 함께 카퍼레이드에 나선 30여 대의 오토바이와 선도 경찰차량 카퍼레이드에는 무장군인도 출동하였다. 집회 준비요원들을 독려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기자회견 포타코트의 오딜리(Odili) 주지사와 함께 집회를 돕겠다며 숙소로 찾아온 가톨릭 주교와 함께 집회장 준비에 솔선수범으로 진두지휘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더러운 귀신이 요동하고 있다. 요동하는 더러운 귀신을 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며 진흙탕 위에 뒹굴고 있다. 더러운 귀신을 쫓고 있다. 목회자 세미나에 열강 중이신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임훈 박사 땀을 비 오듯 흘리시며 강의에 혼신을 다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나이지리아 집회 광경 요동하던 더러운 귀신들이 떠나가고 단 위에 넘어져있는 사람들 나이지리아 집회 광경 나이지리아 목회자 세미나 목회자 세미나에 경청하고 있는 목회자들 요동하는 더러운 귀신을 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고침을 받고자 총회장 목사님의 몸이라도 만져보려는 사람들 가까스로 단으로 접근하여 총회장 목사님의 신발을 만지며 기도하는 여인, 몸이라도 만져 고침을 받겠다는 믿음이다. 벙어리 귀신을 쫓아낸 후 입에 손을 넣고 에바다를 외치시는 총회장 목사님 주일 5개 교회 순회 집회 중 “포기하지 말라”는 주제로 강력하게 복음을 증거하시는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임훈 박사 기도하는 나이지리아 여인들 나이지리아 어린이들 나이지리아 여인들의 찬양 설교를 듣고 있는 나이지리아 꼬마들 나이지리아 집회를 배설한 모세 목사 부부와 함께 아프리카 특유의 율동으로 찬양하고 있는 나이지리아 청년들 집회가 끝난 후 일일이 안수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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