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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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4/9 키르기스스탄 집회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집회 장소 더러운 귀신을 내쫓고 있다. 총회장 목사님의 차를 운전해준 에르킨(Erkin) 집사가 우리 일행을 야외만찬에 초대했다. 요동하는 더러운 귀신을 내쫓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목회자들과의 만찬 요동하는 더러운 귀신을 내쫓고 있다. 양떼를 우리에 가두기 위해 몰고 가는 목동들과 함께 휠체어에서 일어난 여인이 총회장 목사님을 휠체어에 태우고 행진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집회 광경 무리 중에 들어가 귀신을 내어 쫓고 있다. 총회장 목사님의 설교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키르기스스탄 사람들 총회장 목사님의 인도 하에 다함께 통성으로 기도하고 있다. 집회를 마친 후 모든 성도들을 일일이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해주셨다. 목회자 세미나에 열강 중이신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슬라바 목사 1차 키르기스스탄 집회 때 집회 장소를 제공해주었던 쿠진(Kusin) 목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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