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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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4/7 마라나타 교단 세계 목회자 세미나 (시카고)
나훔 목사 교회에 도착하여 기도하는 총회장 목사님 율동팀 어린아이들의 귀여운 재롱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는 총회장 목사님, 나훔 목사, 통역관 이현숙 선교사 세미나 개회 축하공연 세미나 개회 축하공연 나훔 목사와 함께 찬양하는 총회장 목사님 ‘예수님 찬양’을 율동과 함께 잘 따라하고 있다. 나훔 목사의 사모와 막내딸, 총회장 목사님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마라나타 교단의 목회자들이 변화하는 시간이었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온 김성자 전도사가 찬양으로 도와주었다. 영어 통역관 임훈 박사도 영어 통역으로 도와주었다. 열강 중인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이현숙 선교사 총회장 목사님의 열정적인 강의모습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온 에두아르도 목사 부부 은혜의 시간, 뜨겁게 찬양하는 모습 기도하는 목회자들 은혜의 시간, 뜨겁게 찬양하는 모습 나훔 목사와 딸 조안을 불러내어 비유로 설교하고 있다. 강의를 경청하고 있는 목회자들 세미나 광경 나훔 목사와 함께 모든 목회자들을 안수해주었다. 목회자들이 먼저 심어야한다고 가르치자 모든 목회자들이 나와 하나님께 헌금을 드렸다. 시카고 다운타운의 빌딩 숲 시카고 다운타운의 빌딩 숲 미시간 호수에서 바라본 다운타운의 빌딩숲 바닥에 엎드려 기도하는 목회자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목회자들이 통회자복하며 변화 받는 시간이었다. 태극기를 들고 찬양하고 있는 어린이들 찬양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다. 공연을 마친 어린아이들과 기념촬영 김성자 전도사를 미국 필라델피아 선교사로 안수하였다. 마지막 날은 병든 자를 고치는 신유집회로 진행되었다. 더러운 귀신을 예수 이름으로 내쫓고 있다. 더러운 귀신을 예수 이름으로 내쫓고 있다. 안수를 받기 위해 단상 앞으로 몰려든 사람들을 안수하고 있는 총회장 목사님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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