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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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4/7 몽골 2차 집회
집회에 앞서 메인스타디움에 도착하여 기도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전경 총회장 목사님의 안수를 받고 말을 하기 시작하는 소년 몽골예수중심교회 주일예배광경 기도하는 몽골예수중심교회 성도 기도하는 몽골예수중심교회 성도 기도하는 몽골예수중심교회 성도 기도하는 몽골예수중심교회 성도 집회장소인 몽골 국립경기장 새로이 목사안수를 받은 몽골예수중심교회 담임 박용구 목사 가족과 함께 메인스타디움에 걸린 현수막, ‘몽골과 대한민국이 예수 이름으로 하나되다’ 안수를 시작하자 단상으로 달려드는 군중 몽골 2차 집회 광경 몽골 2차 집회 광경 안수를 받기 위해 단상으로 몰려드는 군중을 제지하고 있는 경찰들 몽골 울란바토르 TV 방송과의 인터뷰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여 단으로 끌어올려진 사람들 휠체어를 타고 올라온 여인을 안수하고 있다. 안수를 받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걸으며 기뻐한다. 총회장 목사님을 휠체어에 태우고 행진하고 있다. 고침을 받고 목발을 들고 단으로 올라온 사람들 몽골 국영 TV, 신문, 라디오, 잡지사 기자들과의 합동기자회견(프레스센터) 기자회견 중인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모기(Mogi) 휠체어에서 일어난 여인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총회장 목사님께 안수 받고 말을 하게 된 소년도 기자회견장에 나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기자회견 후 기자들, 간증자들과 기념촬영 한국에서 온 봉사팀들과 함께 설교를 경청하고 있는 몽골 노인 몽골 25시 TV는 총회장 목사님에 관한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촬영에 들어갔다. 울란바토르를 내려다보며 몽골 복음화를 위한 구상에 잠긴 총회장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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