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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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4/4 우크라이나 니꼴라예프 집회
키예프에서 온 비탈리, 필립 목사가 총회장 목사님께 축복 기도를 받고 있다. 니꼴라예프로 가는 길에 카잔카 마을에 들러 복음을 증거하고 기념촬영 기형 자녀를 둔 부부가 식당으로 찾아와 고침을 받기 원하여 총회장 목사님께서 기도해주고 있다. 집회를 배설한 니꼴라이 목사가 총회장 목사님의 니꼴라예프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환영하고 있다. 인간을 병들게 하고 망하게 하는 더러운 귀신은 오늘도, 내일도 쫓아내야 한다.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더러운 귀신을 예수 이름으로 내어 쫓고 있다. 니꼴라예프 목회자 세미나에 경청하고 있는 목회자들 니꼴라예프 목회자 세미나에 경청하고 있는 목회자들 니꼴라예프 목회자 세미나에 경청하고 있는 목회자들 목회자 세미나 중 질문하고 있는 총회장 목사님 목회자 세미나에 경청하고 있는 니꼴라이 목사 부부(왼쪽)와 비탈리, 필립 목사 등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니꼴라예프 다니엘 전도사의 목사안수식을 거행하였다. 목사안수식에 선서하는 다니엘 목사 목사임직증서 전달 소경이 눈을 뜬 후 기뻐하고 있다. 목사안수식 후 목회자들과 기념촬영 목사안수식 후 다니엘 목사부부와 함께 소경인 딸을 고침 받기 위해 나왔다가 귀신이 드러나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소경인 딸이 고침을 받았다. 눈을 뜬 소녀가 예수님이 고쳐주셨다고 간증하고 있다. 귀신을 쫓고 있는 슬라바 목사 귀신을 쫓고 있는 나빈 선교사, 믿는 자의 따르는 표적이다. 니꼴라예프 집회 광경 집회 후 스태프 및 모든 성도들과 함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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