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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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4/4 우크라이나 드네프로페트롭스크 집회
주일예배 후 총회장 목사님께 전통의상을 입혀드리는 드네프로 예수중심교회 담임 슬라바 목사 전통의상을 입고 드네프로 예수중심교회 율동팀과 함께 니꼴라예프 집회를 배설한 니꼴라이 목사와 함께. 그는 집회 내내 자신의 리무진으로 총회장 목사님을 모셨다. 전통의상을 입고 공항에 영접 나온 드네프로 예수중심교회 성도들이 마련해온 전통빵을 시식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공항에 영접 나온 드네프로 예수중심교회 성도들과 함께 드네프로페트롭스크 목회자들과의 만찬 요동하는 더러운 귀신은 예수 이름 앞에 떠나갈 수밖에 없다. 전통의상을 입고 드네프로 예수중심교회 율동팀과 함께 드네프로 예수중심교회 성도들과 함께 주일예배 후 허리에 보조대를 찬 소녀가 올라왔다. 소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있다. 귀신을 쫓고 있다. 보조대를 풀고 있다. 보조대를 풀고 있다. 믿음으로 보조대를 푼 소녀의 허리를 만져주며 기도해주신다. 허리를 구부려보고 있는 소녀 고침 받은 소녀를 포옹해주고 있다. 드네프로페트롭스크 집회 목회자 세미나에서 열강 중인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슬라바 목사 집회를 마치고 안수 받기 위해 몰려든 성도들을 일일이 안수해주셨다. 목회자 세미나에 경청하고 있는 목회자들 더러운 귀신이 소리를 지르고 있다. 목사님의 저서에 사인을 받기 위해 몰려든 성도들 드네프로 집회 광경(귀신들이 요동하여 단에 끌어올려진 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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