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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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4 멕시코 집회 (누에보라레도)
실업인 세미나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악수하고 있는 총회장 목사님 실업인 세미나 참석자들과 함께 TV 방송과의 인터뷰 잡지사와 인터뷰 화동으로부터 선물 증정 만국기를 흔드는 아이들 신학교 세미나에 참석한 신학생들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고 있다. 산소통에 호스를 끼고 호흡하는 한 여인이 아들과 함께 나타났다. 총회장 목사님께서 안수하자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소리를 지르고 있다. 산소 호스를 떼어내고 기뻐 찬양하고 있다. 아들의 믿음과 간절한 기도가 어머니를 고친 것이다. 신학교 세미나, 3개 신학교가 연합하여 세미나를 요청했다. 눈물을 잃은 목회자들을 질타하는 음성에 통회자복하며 학장부터 교수, 신학생들이 무릎을 꿇고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신학교 학장이 나와 공개적으로 회개하며 멕시코를 위해 울며 기도하겠다고 다짐했다. 귀신이 드러나 입에 게거품을 물고 요동하고 있다. 성경은 오늘도 동일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손과 발목에 쇠사슬을 찬 정신병자 청년이 올라왔다. 총회장 목사님께서 정신병자에게 안수하며 귀신을 추방하고 있다. 어머니와 함께 발목에 찬 쇠사슬을 풀고 있다. 정신병자 청년이 깨끗이 고침을 받고 총회장 목사님을 따라 말하고 있다. 쇠사슬을 모두 풀고 자유의 몸이 되었다. 목회자 세미나에 14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집회를 통하여 이 지역의 모든 목회자들이 하나가 되는 역사가 나타났다. 목회자 세미나 광경 누에보라레도 집회를 배설한 살라사르 목사 부부와 함께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벤자민, 까를로스(성서회 회장), 헤라르도 목사(왼쪽부터)와 함께 산소 호흡기를 찬 여인이 휠체어를 타고 올라와 안수를 받고 있다. 산소 호흡기를 떼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총회장 목사님을 태우고 행진하고 있는 여인 고침을 받고 기념촬영 누에보라레도 집회 광경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성도들 누에보라레도 집회 광경, 로데오경기장을 빌려 집회를 열었다. 연일 인산인해로 사람들이 몰려 라디오 방송을 통해 그만 오라는 광고까지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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