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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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4 멕시코 집회 (멕시코시티)
산소통에 호스를 끼고 호흡할 수밖에 없는 한 여인이 올라왔다. 고침 받기 위해 애통하며 기도하는 여인 귀신을 쫓고 기도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예수 이름으로 고침 받고 기뻐하는 여인 이제 그녀에게 새로운 삶이 열렸다. 목에 깁스를 한 여인을 위해 안수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귀신이 떠나고 성령이 임하여 방언을 말하고 있다. 깁스를 풀고 있는 여인 고침 받고 기뻐 찬송하는 여인 성령이 임하여 방언을 말하며 더러운 귀신들이 쫓겨나가는 성령의 역사가 이어졌다. 성령이 임하여 방언을 말하며 더러운 귀신들이 쫓겨나가는 성령의 역사가 이어졌다. 더러운 귀신이 떠나고 넘어져있는 성도들 목발을 짚은 노인을 위해 안수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귀신이 떠나고 누워있는 노인의 다리를 만지며 기도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고침을 받고 목발을 든 채 걷던 노인이 손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멕시코를 축복 하소서, 멕시코를 위해 기도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멕시코시티 목회자 세미나, 통역관 이현숙 선교사와 함께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멕시코시티 지역 목회자들 목회자가 변하면 교회가 변하고 나라가 변한다. 총회장 목사님의 열강 모습 열심히 노트하며 경청하는 목회자들 세미나에 은혜 받고 하나님께 헌금하는 목회자들, 목회자가 먼저 심어야 한다.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고 있다. 벙어리 입에 손을 넣고 ‘에바다’를 외치시는 총회장 목사님, 예수님이 하신 방법 그대로 할뿐이다. 벙어리가 고침 받아 말을 하며 울먹이고 있다. 남미 집회에 찬양으로 돕고 있는 김성자(Dulce Kim) 전도사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고 있다. 더러운 귀신이 드러나 요동하고 있다. 예배 후 모든 성도들을 일일이 안수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이는 안수하는 자마다 모두 구원해주시겠다는 꿈의 계시를 믿고 그 믿음대로 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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