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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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4 싱가포르 목회자 세미나
총회장 목사님의 강의에 앞서 기도해주고 있는 인도네시아 베다니 교단 총회장 니꼬 목사 세미나 강의 후 단 앞으로 몰려든 참가자들을 안수하고 있다. 귀신이 드러나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열강 중인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임훈 박사 총회장 목사님의 강의 시간에 세미나 장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 열강 중인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임훈 박사 세미나 강의 후 단 앞으로 몰려든 참가자들을 안수하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우리를 적극적으로 도운 비홍 집사의 남편을 위해 기도해주고 있는 총회장 목사님 인도네시아 베다니 교회 신축 설계도 및 조감도를 들고 기도하시는 총회장 목사님과 썬데이(사진 왼쪽에서 두 번 째), 조안 목사(사진 오른쪽) 인도네시아 3대 재벌총수인 로이를 식사 후 안수하고 있다. 그는 뇌종양과 축농증으로 고통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인도네시아 3대 재벌총수 로이 부부와 함께 비홍 집사의 사무실인 싱가포르 창이 공항 사무실을 방문하여 기도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필리핀 대통령 출마자와 함께 아프리카 가나에서 온 프란시스 목사 일행과 집회 협의를 마치고 ‘예수님 찬양’을 따라 부르는 베다니 교회 성도들 싱가포르 베다니 교회 주일예배 인도에 앞서 기도하시는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임훈 박사 싱가포르 베다니 교회 주일예배 광경 싱가포르 베다니 교회 주일예배에 설교하시는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임훈 박사 예배 후 안수를 받기 위해 단 앞으로 몰려든 성도들 귀신이 드러나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귀신이 드러나 소리를 지르며 요동하고 있다. 안수를 받은 후 목발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싱가포르 베다니교회에서 주일예배를 인도하는 중 담임인 조안 목사 주일예배(싱가포르 베다니 교회) 중 안수 장면 주일예배(싱가포르 베다니 교회) 중 안수 장면 싱가포르 베다니 교회 제직들과 함께 싱가포르 베다니 교회 담임 조안 목사와 협력을 다짐하며 인도네시아 베다니 교회(담임 니꼬 목사) 신축 조감도 인도네시아 베다니 교단 총회장 니꼬 목사와 세미나 장소인 스위쏘텔 컨벤션센터에서 반갑게 해후하는 장면 인도네시아 베다니 교회 찬양선교 담당 로버트 목사와 담소하는 모습 세미나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찬양과 율동 순서 싱가포르 중심부 전경 세미나 개막식에서 각국 국기 입장식 세미나 개막식에 한복을 입고 국기 입장식에 나온 에스더 집사와 베다니 교회 어린이들 세미나 개막식에서 각국 국기 입장식 기도하시는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임훈 박사 세미나의 주강사로서 단에 올라 기도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옆은 인도네시아 베다니 교단 총회장 니꼬 목사 파키스탄 집회를 강청하러 숙소로 찾아온 슐레만 목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파키스탄 집회를 약속하며 슐레만 목사(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일행과 함께 중동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이란 목사와 통역관 중동 복음화를 위한 헌금을 위해 단으로 몰려드는 참가자들 필리핀 대통령 출마자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세미나 운영진과 함께(썬데이, 니꼬, 탐 헤스, 조안 목사 등) 필리핀 대통령 출마자와 함께 목사님의 저서(의욕을 상실한 자에게서 지휘봉을 뺏어라 영역본)을 각국 참가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베다니 교단 총회장 니꼬 목사의 설교에 앞서 기도해주시는 총회장 목사님 니꼬 목사의 통역관을 위해 기도해주자 성령이 임하여 방언으로 기도하고 있다. 단 앞에 나와 무릎 꿇고 기도하시는 총회장 목사님과 통역관 임훈 박사 참가자들과 함께 단 앞에 나와 무릎 꿇고 기도하는 모습 세미나를 주최한 조안(사진 왼쪽에서 두 번 째), 니꼬 목사(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 째)와 함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인도네시아 베다니 교단 총회장 니꼬 목사와 하나가 되었다. 총회장 목사님의 식사를 대접하는데 앞장선 인도네시아 사업가들과 함께(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목사님 바로 옆에 서있는 사람이 인도네시아 3대 재벌총수인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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