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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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3/10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집회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비쉬켁(Bishkek)집회 (2003. 10. 9~11) 몰려든 인파로 성전에 들어가지 못한 성도들은 영상으로 예배를 드렸다. 키르기스스탄의 누루싼 목사 교회에 모인 전국의 목회자들과의 사랑방 담화 독일에서 온 그레고리 목사 부부와 함께, 그레고리 목사는 차량과 식사를 제공하며 우리 일행을 도왔다. 총회장 목사님은 사모의 병을 고쳐주셨다. 우즈베키스탄 도이찌빠에서 일일집회를 가졌다. 도이찌빠는 우리 지교회가 설립되어 있는 곳이다. 통성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머리에 손을 대고 안수하자 성령이 임하여 방언을 말하고 있다. 성령의 폭발적인 역사 가운데 더러운 귀신들이 떠나갔다 총회장 목사님의 손이라도 잡아보려고 몰려드는 성도들 예수 이름으로 휠체어를 버리고 일어나 기뻐하고 있다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타시켄트(Tashkent)집회 (2003.10.13~15) 눈물의 기도는 하나님을 움직인다. 목발을 들고 걷는 노파 처처에서 더러운 귀신이 요동하는 대소동이 일어났다 벙어리인 아들이 말을 하기 시작하자 목이 메어 우는 어머니 우즈베키스탄 타시켄트 집회 (전 회교권이 우리를 주목하고 있다.) 압바스 가족과 함께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Samarkand)집회 (2003.10.16) 안수를 받기 위해 성전 복도에서 행길까지 가득찬 성도들 티무르 전도사 부부, 총회장 목사님의 주례로 부부가 되었다 사마르칸트 지교회 성도들과 함께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전회교권을 예수 그리스도의 품으로 이끌자고 역설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우즈베키스탄 타시켄트 집회 (전 회교권이 우리를 주목하고 있다.) 총회장 목사님이 슬라바 목사에게 왕의 의상을 입혀주었다. 우리도 그날에 동일한 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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