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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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3. 서울전도집회
예배 전에 모든 해외 목회자들은 단에 올라와 멕시코와 아프리카 찬양을 전 성도들과 함께 부르며 흥겨운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목회자 영성세미나에 이어 서울전도집회에도 계속 참석하여 은혜 받고 있는 해외목회자들 이번 집회에는 해외 30개국의 약 3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은혜를 받았다. 단에 올라온 모든 해외 목회자들과 집회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함께 합심하여 첫사랑을 회복하기 위한 회개의 간절한 기도를 드렸다. 서울전도집회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 2003. 9. 1 ~ 3) 서울전도집회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 2003. 9. 1 ~ 3)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인도네시아 니꼬 목사 일행 첫사랑의 회복을 추구하는 총회장 목사님의 애통하는 기도가 이번 집회를 통해 교단의 쇄신으로 이루어지길... 니꼬 목사와 함께 손잡고 교회의 첫사랑회복을 위해 기도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니꼬 목사, 인도네시아 통역관 고정금 전도사와 함께 인도네시아 베다니 교단의 총회장 니꼬 목사와 성령으로 하나가 되어 감격의 포옹을 하는 총회장 목사님 올리브기름을 이마에 발라주며 교단의 교역자들을 안수하는 니꼬 목사 싱가포르 베다니교회 담임 조안 목사와 함께 제단의 불을 다시 피우라고 설교하는 싱가포르 베다니교회 담임 조안 목사 총회장 목사님이 지구를 안고 기도하는 이상을 봤다고 간증하는 멕시코 몬떼레이 헤라르도 목사 총회장 목사님을 만나 정치가로서 새로운 눈을 떴다고 밝히는 파라과이 엔까르나시온 시장 로헬리오 우즈베키스탄 오순절교단 총회장 세르게이 목사가 이번 영성세미나와 서울집회에 참석하여 받은 강한 인상을 JCC 기자에게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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