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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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3. 청소년 연합수련회
수련회 마지막 날 대성전 앞 광장무대에서 진행된 찬양과 율동의 캠프파이어 캠프파이어에 찬양중인 연합찬양단 캠프파이어의 분수폭죽이 오르고 있다. 찬양과 율동의 캠프파이어 - 뒤로 신축된 숙소의 모습이 이채롭다 청년부 위십드리마 중 예수께 나아와 고침받는 병자들 2003. 청소년 연합수련회 (2003. 7.28 ~ 31) 직접 강의하시는 총회장 목사님의 열강을 경청하고 있는 수련회 참가자들 우리 2세들의 영성계발을 위해 진력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기본양식이다. 모든 수련회 참가자들을 위해 일일이 기도해주시며 성령을 부어주시기를 간구하시는 총회장 목사님 기도와 찬양으로 훈련된 우리 젊은이들 뜨겁게 성령으로 기도하는 젊은이들 - 이들이 우리 교회의 미래다 매일 강의 전에 뜨거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등록에 앞서 전체 참가자들이 광장에 모여 수련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조별 이삭줍기행사에 적극 참가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젊은이들 즐거운 식사시간, 특별히 이번 수련회에 맞춰 야외 공원에 식탁을 마련했다. 대성전 뒤편에 마련된 텐트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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