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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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세계목회자 영성 세미나-2001년
우크라이나 슬라바 전도사 - 이번 세미나 기간에 목사 안수를 받았다. 멕시코에서 온 산티아고 - 그는 의사이며 아내는 변호사인데 멕시코 집회를 통해 은혜를 받고 목사의 길을 가고자 서원함 아르헨티나 마르델쁠라따에서 온 목사님들 올리엘 목사를 비롯한 마르델쁠라따 팀이 '아이 빅토리아'를 부르고 있다. 이번 세미나 기간에 '아이 빅토리아'는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 올리엘 목사(탬버린) 및 마르델쁠라따 팀, 그리고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온 샘 스타크 목사(봉고)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아랑곳없이 기도에 열중하는 참가자들 - 그 어떤 환경도 초월할 수 있는 자가 지도자이다. 기도로 비를 멈추고 찬양하고 있는 참가자들 악수례를 하고 있다. - 예수 중심으로 하나되는 의식 기도로 비를 멈추고 온 참가자들이 한마음이 되어 찬양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행진하며 카메라를 보고 손을 흔드는 모습 참가자들이 다함께 통성으로 기도하고 있다. 목사 안수를 받은 캐나다 뱅쿠버의 윤보석 목사 세미나 강사로 초빙된 남아공의 로버츠 목사가 도착하여 꽃바구니를 증정받고 입장하고 있다. 남아공의 로버츠 목사에게 그동안 진행되었던 해외집회들을 대형사진을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다. 기도원에 만들어놓은 목사님의 묘지 앞에서 로버츠 목사에게 묘지를 만들게 된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 왼쪽은 기도원 원장인 송 장로. 오른쪽은 통역을 담당한 임훈 박사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온 썬데이 목사에게 기도해주고 있는 모습 썬데이 목사는 비록 젊은 나이지만 키예프에서 17,000여명의 성도를 이끌고 있는 목사이다. 그는 기도해줄 때 마치 어린아이처럼 기뻐했다. 그의 모습은 주위의 많은 목회자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손을 맞잡은 외국 참가자들 - 예수 중심의 연대가 느껴진다. 도착한 남아공의 로버츠 목사와 저녁식사를 마치고 모든 외국 참가자들과 포즈를 취했다. 첫날 빗속의 기도회를 마치고 깃발을 흔들며 찬양하는 모습 고추밭에 익은 고추를 따고 있는 참가자들 - 남아공의 로버츠 목사 기도원 꽃밭에서 - 로버츠 목사, 그리고 통역관 임훈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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